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라마에서 박보검한테 맞는 배우의 정체

ㅇㅇ |2020.09.18 11:19
조회 9,533 |추천 36

 


얼마 전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악역으로 잠깐 나와서 

반응 난리 났었던 박보검 





극 중 박보검은 모델에서 배우로 전업 중인데,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영화에 출연하게 됐는데

그 영화에서 악역을 맡았고 

박보검이 누군가를 막 엄청 때림 


거기서 박보검에게 쳐맞은 배우의 정체는....바로





 


드라마 1화 초반에 등장한 '박도하'






사혜준 (박보검)이 때린 배우가 박도하 (김건우)인 걸 안 시청자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낀다는데......






왜냐하면 


주인공 사혜준이 

배우 박도하의 경호 아르바이트를 하루 하게 됐는데

전 여친과의 관계를 잘 마무리하지 못해서 

뺨을 맞아 놓고서는 사혜준한테 화풀이를 함



반지 낀 손으로 사혜준 뺨을 때려 얼굴에 상처를 내놓고선



 

개소리를 낭낭하게 해대더니 혜준이를 저따위로 때림


(그와중에 얼굴에 상처 더 나면 안되서 

얼굴은 가리고 같이 때리면 쌍방폭행 되니까 

맞기만 하는 사혜준 ㅠㅠㅠㅠㅠ)



저렇게 혜준이가 쳐맞았는데도 박도하가 혜준이를 고소 하니 어쩌니하고 
그 일을 계기로 혜준이는 중소 양아치 기획사 사장하고 계약해지까지 하게 됨... 







 

온갖 고난과 수모를 당한 혜준이가 

짬뽕엔터의 1호 연예인이 되면서 

힘들게 그 영화에 출연하게 됨



 

그리고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더니...


중소 양아치 사장 +박도하 

둘을 한꺼번에 만나게 됨 






"어차피 쩌리로 나올거잖아. 나랑 마주칠 일 없잖아"

하면서 혜준이 긁는 박도하



 

 

"내가 무슨 역인지 알면 너 놀랄거 같다. 

처음엔 너 보고 움찔 했다가 배역 생각하니까 갑자기 기분 좋아"






혜준이 기분 좋은 이유는.... 





 

 

 


박도하가 그 영화에서 주인공이지만 

사혜준에게 엄청 맞는 역이기 때문 ^^


 

추천수3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