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큰거 ㅈㄴ 스트레스다ㅠㅠㅠ
d
|2020.09.18 14:59
조회 138,838 |추천 533
보통 친구들이하는말이라면 배부른 소리하지마라
너 가슴 큰거 괜히 자랑할려는거 아니냐고 그러지만
솔직히 나는 가슴크기를 줄이고 싶은 맘이 오억배는된다
내가 사실 트라우마가있거든 내가 뷰티쪽에 관심이 많아
뷰투버가 되는게 꿈인데 사촌오빠가 나보고 화장대신
가슴으로 주목받을거라고 운 띄우는거 있지 진짜 비참쓰..
가슴줄이는 수술이라도 알아봐야하나 정말 살빠지는것말고
답이 없는건가 근데 중요한건 살빠져도 가슴큰것은
그대로인것이라 어찌할수없더라
- 베플ㅇㅇ|2020.09.18 14:59
-
너무 억울하지 않냐? 누군 너무 커서 스트레스고 누군 너무 작아서 스트레스고... 그냥 다 똑같이 만들지 염병ㄱ
- 베플ㅇㅇ|2020.09.19 01:48
-
이런 글 보면 C가 젤 축복받은 듯 ㄹㅇ....큰 편이라 슴부심 부릴 수 잇는데 efg 얘네처럼 너무 부각되지도 않는 애들
- 베플지지|2020.09.19 05:54
-
나 가슴축소수술했어. 내가 옷은 44입어도 될정돈데 가슴만 G컵이라서 거북목 라운드숄더는 기본이고 암튼 ! 수술했는데 진짜 다시 태어난 기분이야! 나같은 경운 수술 후 통증1도 없어서 신기했음.근데 축소수술 가장 큰 단점이 흉터거든. 나 스스로는 흉터 1도 신경안쓰이는데 남편은 싫어하드라 ㅠㅜ 근데 남편한테 단 몇초 흉터없는 가슴 보여줄라고 내 인생을 걸 수 없잖음? 난 앞으로 내가 할머니 될 때까지 산다고 생각해서 불필요한걸 잘라낸거고 내 건강을 위해서 한건데 초반 남편이 나 이해못하길래 아예 뇌절해버리고 나는 신나서 오프숄더옷에 끈나시에 노출 신나게하고 댕김! 수술하고 옷 마음대로 입을 수 있는게 가장 좋고 남자들이 안쳐다보는거! 진짜 아~~무도 내 가슴을 안보는게 신기 할 정도로 갑자기 자신감이 막 솟았어! 옛날에 슴가땜에 신경쓰여서 몸도 마음도 위축되고 그랬는데 지금은 날라댕김! 그리고 나는 C컵으로 수술했는데 D로 할껄 쪼까 후회ㅠ 나는 C컵도 큰건줄 알았는데 지금은 자연적 가슴골은 안만들어짐 ㅠㅠ 브라자를 꽉! 조여야해 ㅋㅋ암튼 축소하면 흉터빼곤 거의 다 만족할꺼야.근데 차라리 흉터있는게 낫지 그 큰가슴 아직도 달고있다고 생각하면 상상만으로도 앞이 깜깜함
- 베플ㅇㅇ|2020.09.19 01:21
-
사촌오빠 또라이 아님? 말 개더럽게하네
- 베플ㅇㅇ|2020.09.19 12:55
-
가슴어필은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하고싶지 지나가는 세상모든 사람들에게 하긴 싫어요. 같잖은 별볼일 없는 남자들이 예의없이 제 가슴보면서 수군수군대는거 족같아요. 가슴은 연인이랑 있을때 외엔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요. 이상 163 47키로 75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