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 전날 친구 어머니 생신이였습니다.
2. 친구 어머니 생신날 어머니가 생일상을 차려 저녁식사를함.
- 친구와 친구동생이 용돈을 각각 드림
(정확한 금액은 모르라 대략 각각 10 만원 정도 예상)
- 친구동생이 케익을 사옴(일반 케익말고 다소 비싼)
- 코로나로 인하여 식당은 가기 꺼려하는 분위기
( 주변 상가 및 음식점에 확진자 다수발생 )
하여 생일전부터 배달 및 포장 음식을 어머니께 권유드렸으나
돈도 없어서 생활비도 모자르지않냐고 하시면서 집밥을하심.
- 보통은 형제가 각각 용돈을 드리고 동생은 케익을 담당
친구는 식사를 계산함 (식구인원은 모두 6명)
** 위내용이 전날 상황 및 배경?! 내용임 , 저도 식사에참여함
3. 다음날 집근처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한다고함
친구에게 포장해서 집에서 먹는게 어떠냐고 물으니
"그럼 먹지마?!" 라고함.
이상함을 감지 더이상묻지않음
- 친구가 치료중이라서 회를 먹으면 안되는데 횟집에서
식사를 함. 회대신 튀김 종류와 매운탕 및 야채를 먹음.
- 위에 2번 내용에 주변상가에 코로나 확진자 다수발생 및
친구의 희귀병 참고요망.
짜잔 ~지금까지가 질문 전 배경내용이였음.
1.횟집에서 친구와 친구부모님과 함께 식사중인 상황
2.친구가 회를 못먹어서 친구따라 회를 안먹고 다른 음식을먹음
- 아픈 친구가 못먹는 음식을 먹기가 다소 미안함.
3. 식사도중 아픈친구가 저에게 회를 먹으라고 몇차례 권유
- 하지만 다른음식만 먹겠다고 거절함.
4. 몇차례 거절후 아픈친구가 저에게
"자기가 못먹어서 그것때문에 회를 안먹냐"고 물어봄.
- 친구부모님이 같이 들은상황
- 대충 아니라고 둘러대고 넘김 하지만 예전에도 같은
장소에 회를 친구부모님과 함께 몇차례 잘 먹은적있음.
(친구부모님도 몇차례 회를 권했으나 정중히 사양함)
5. 친구 어머니가 저에게 유별나다고 이야기 하심.
6. 당연히 이번에도 내가 계산함.
- 튀김은 (대) 자리 시키고 남음.
- 구이도 시키려고 했으나 식사가(회,튀김) 충분히 많은듯하여 구이는 시키지 않음.
문의 ? 제가 유별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