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ㄹ을 떠는 데 얌전히 음식 먹고 얌전히 돈 주고 나온게 이해가 안 될 정도다. 진짜 모르고 들어갔으면 잘도 주는 대로 먹고 나왔겠네. 멱살잡이를 안 할 수가 없는 정도인데 어느정도 알고 설마 그 정도까지 하겠나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개판이라 후기를 저렇게 단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음. 왜 가냐? 또 왜 얌전히 나오냐? 저 딴 취급을 받고도?
베플ㅇㅇ|2020.09.21 10:19
지금도 운영하는진 모르겠는데, 여기 혐한으로 이슈화되기 전에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맛집이라고 알음알음 알게 돼서 간 적 있음(2010년대 초). 홀수로 가면 안 되고 일행들이 모퉁이에 나눠서 앉으면 안 됨ㅋㅋㅋㅋㅋ 이른 시간대라 가게 텅텅 비었는데 세 명이 같이 왔다가 쫓겨나는 거 봄ㅋㅋㅋ 한 명 더 나중에 올 거라 해도 소용 없음ㅋㅌ 그리고 가게에서 잡담해도 안 돼서 다들 철판만 쳐다보며 오코노미야키(겁나 오래 걸림) 구경... 근데 나 갔을 땐 사진 찍어도 뭐라 안 하던데 사장 그새 더 ㅂㅅ된 듯
베플ㅇㅇ|2020.09.21 17:10
눈 뒤집힐 정도로 맛있는 음식이라도 저런취급 받으면 안먹고싶은데..문제는 저 ㅈㄹ인 줄 알면서도 맛있어ㅠㅠ 이럼서 가는 사람들이 있었지ㅋㅋ저딴 컨셉ㅈㄹ은 일본가서 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