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5살 딸내미 있는 30초반
월급 세후 360만 벌고 있어
아마 앞으로도 오를거라 생각중
남편은 회사 다니다가 관두고 지금은 공무원이야 동갑임
우리는 같이 살 때부터 집안일 나눠서 하는데
다음이 남편이 하는 집안일이야
분리수거 (일주일에 한번)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한달에 한번? 버리는듯)
그리고 내가 하는 집안일
설거지 빨래 거실 청소
음 돈관리는 내가하는중.
어쩌다 한번 내가 넘 힘들 때 설거지는 부탁하면 하긴 하는데 ..
문득 드는 생각이
내가 버는거에 비해 집안일을 좀 많이 하는 느낌??
화수목 저녁 애기 보는게 고마우니 이해해보자 하다가도 말이야
오늘 화장실 청소하다가 갑자기 빡쳐서 ㅡㅡ
님들 같으면 이럴 때 집안일 남편이 어디까지 해야한다고 생각해??
추가)
내가 하는 일이 저녁시간대랑 주말이라
8시 이후로는 남편이 애기보구
주말에는 친정이나 시댁에 맡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