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 들으면 정감이 가는 이름이 또 용복이가 본명이 잖아요? (왼쪽 멤버)
필릭스 : 네 한국 이름
신영 : 아 한국이름~
신영 : 멤버들은 릭스라고 불러요 필릭스라고 불러요 아니면 용복이라고 불러요?
현진 : 헤이 용복쓰!
승민 : 저는 용복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아이엔 : 저도 용복이형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정감이 가가지구
필릭스 : 어..근데 처음에..그때 연습생때였나?
승민
: 어떻게 (한국이름을) 알게 됐냐면요
처음에 저희는 이름을 릭스 밖에 모르니까 필릭스 라고 불렀는데
어느날 연습생들 대기 하는 장소에 그 약봉투가 하나 있었어요
승민
: 거기에 '이용복' 이라고 적혀 있는거에요
직원분이신가...?했는데 직원분들 중에도 용복이라는 이름이 없는데...
하다가 설마..해서 물어봤는데
승민 : 이제 처음엔 아니라고 하다가(ㅋㅋㅋㅋㅋ) 나중에 이제 한국이름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아이엔 : 초반에 되게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신영 : 에이 용복이 얼마나 이뻐요 이름이!
필릭스
: 그게 되게 어색해가지구 그리고 릭스가 젤 편하겠다 하고 생각을 했는데
근데 이제 다같이 용복아~용복쓰 계속 부르니까 저도 이제 익숙? 애착이 생겼어요
라는 훈훈한 결말
-끗-
스트레이키즈우리용보기 풀네임 이필릭스용복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