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lqkf 이모 조카 빡쳐

ㅇㅇ |2020.09.23 03:48
조회 97 |추천 2

저번에 외가 갔을때 작은이모가 자꾸 내 외모 후려쳤거든

화장 진짜 선크림만 바르고갔는데 화떡이다 화떡 ㅇㅈㄹ하고

사촌동생들한테도 어휴 언니 화장한거봐 화떡 염불외워서 애ㅅㄲ들도 언니화장 두꺼워 이ㅈㄹ하고

화장안했다해도 에이 이모를속이려고들어~~?? 니가그렇게 하얗다고? 화장했잖아 계속 ㅈㄹㅈㄹ



예전부터 진짜 개뜬금없이 밥먹다말고 나한테 니가 그렇게 연예인할정도로 예쁜건 아니지~~ 이러고
(연예인 할생각도 없고 그런 얘기 나오지도 않았음 ㄹㅇ무뜬금)


그랬던거 내가 진짜 계속 참았는데
그날 집갈때 내 뒷모습 보더니 어휴 ㅇㅇ이는 뒷모습이 훨씬예쁘네 너 잘보이고 싶은 사람 있으면 뒤돌아만 있어라 그래서 진짜 개빡쳤거든


암튼 그날 집가서 이모랑 엄마랑 통화하고 난 옆에서 폰하고있는데
이모가 ㅇㅇ이가(이모 딸 4살임) 글쓴이 화장이 너무 두꺼워서 언니 친군줄알았대~ ㅅㅂ이러는거임

근데 막말로 4살이 내가 화장을 쳐했는지 말았는지 어케 알아
집에 가서도 얼마나 나 화떡이라고 애한테 지랄했으면 4살짜리가 저딴말을 하나싶어서 눈물이 확난거임

그래서 방에서 나와서 개쳐울었거든 걍 전부터 있었던일 다 터져서..ㅋㅋㅋ


엄마가 왜그러냐하고 내말듣고 내편들어줘ㅛ는데
오늘 엄마폰으로 머 하다가 이모한테 카톡와서 엄마가 대신좀 봐달라고한거야

그래서 내용확인하는데 바로위에 고등학생이 뭐 그딴거로 삐지냐 이런게이ㅛ는거야ㅋㅋㅋㅋ
외가에 고딩이 나밖에 없음ㅋㅋㅋ


조카 싸해져서 봤는데 엄마가 다얘기했더라 내가 울었다고 하지 말랬는데 운것도 말하고 울지말라고 얘기한것까지 다 말함 진짜 개빡쳐 엄마한테도 조카 배신감들어


이모년은
울었어? 뭐 그런거가지고 우냐~ 운거말하지말래? ㅋㅋㅋ마지막 자존심이냐 ㅇㅈㄹ

진짜 다신안봐 미친년 진짜 내가 운건 우습고 고등학생 얼굴가지고 그딴말한 지는 안쪽팔린가
웃긴건 외가 애새끼들중에 내가 제일 예쁨 나머지 얼굴 개빻음ㄹㅇ

ㅅㅂ 지새끼 이쁘다고 맨날 사진쳐올리는데 이제 걔도 보기 싫음

외가 가면 맨날 나한테 애새끼들 다 맡겨놓고 지들은 고상하게 커피 쳐마시던거 안그래도 짜증났는데 다신 상종을 하나봐라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