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영앤리치프리티 인데..자랑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서 sns도 잘안하고티도 잘 안내는데.. 그래도 주변인들 질투는 피할 수 없더라.심지어 남자들도 처음엔 좋아하다가.. 나중엔 너 팔자 부럽다며무언가 내인생에 묻어가려고 하는 모습들 보면서 점점 더 사람들만나는걸 기피하게 되었지.
그러다가 우연히 발레학원 선생님 추천으로 가입하게 된어플에서 남자친구 만나게 되었는데 남자친구가 능력있어서 그런지내 소비습관이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해주고 오히려 내 능력이나 다른배경엔전혀 관심없고 나만 사랑해주는 거 같아 요즘 행복하다.
주변친구들이 어디서 만났냐고 하면여태까지 숨겼는데.. 그래도 혼잣말이라도 자랑하고 싶어서 올림우리 어플에서 만났어요 리치라는 어플에서 만났고영앤리치커플입니다.. ㅎㅎ
악플은 사양할게요 어차피 댓글도 안볼거지만그럼 모두들 부자되시고 예쁜사랑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