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에 이글 쓰려고 아이디 비번 찾았어요 여기 문화에 대해서 잘모르지만 길지만 정말 심각합니다 얘기 한번 들어주세요 'ㅁ'체로 쓰는거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작년 한 프렌차이즈 피자집에 배달알바로 입사함
입사 4달정도 다녔음 그 피자집은 진짜 상상도 할수없을만큼 문제가 많은 가게였음
첫째 알바시작 2~3주동안 휴식시간 30분이 있는걸 몰랐음
알게된건 알바생들이 스케줄표보다 늦게 나오길래 오늘 왜 늦었냐고 물어봤을떄 알바생이 휴식 30분 이용해서 30분 늦게온거라고 말했을때 휴식30분이 있는걸 알게됨
보통 근로기준법으로 4시간 근무하면 30분 휴식 보장되는건 알고있었지만 모든 가게들이 그렇게 돌아가는건 아니기 때문에 없을수도 있다 생각했었음
알았을 당시 점장한테 왜 말안해줬냐고 말했었지만 '너 몰랐냐? 나 원래 그런거 자유롭게 하는거 알잖아 너네들이 언제 쉬는지 신경도 잘안쓰고 '라는 점장직급이 말하는거라고 생각도할수없는 답변을 받게됨 그래서 그때부터 이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게됨
화가 났지만 앞으로 휴식은 무조건 쉬어야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어감
그리고 이번 통화했을때 점장은 자기는 말해줬다고 하고 너가 못들은거라며 발뺌함 그리고 오히려 애들 쉬는데 넌 생각이 없냐? 생각이 없어서 안쉰거냐며 적반하장 태도
이얘기는 같이 다녔던 알바생은 대부분 알고있는 얘기
둘째 배달 알바를 했는데 오토바이 브레이크가 안되는 오토바이였음 오르막길 올라가면 시동이 꺼져서 오르막길은 오토바이 끌고 올라가야하는만큼 폐급 오토바이였음
그러다 점장이 근무안하는날 비접촉 사고가 났음 그래서 매장으로 돌아왔는데 직원형이 괜찮냐며 약을 발라줌
그형이 돈 5만원이라도 쥐어쥐고싶은데 아마 이 매장은 뭐 안해줄거라고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계속함
그럴만 했던게 내가 알던 애가 전에 배달알바를 다녔었는데 사고가 꽤 났음 근데 처음엔 안그러다 나중엔 보험한도가 넘었다고 이 이상 보험처리가 안된다며 자기한테 돈을 보내라고했음
어쨋든 점장한테 사고났다고하니 그냥 무슨말없이 지나감 어떠한 조치도없이 쉬라고했던거 같은데 잘기억안나고 그이상의 보험처리나 어떠한 조치도 없었음
셋째 그 당시 나랑 같이 다녔던 알바생이 대략 8명정도 되는거 같은데 그중에 5명이 월급 잘못받은 일이 있다고함
월급을 물론 잘못 계산되서 잘못 줄수있음 근데 월급 잘못 들어왔다고 점장한테 말하면 뭐 본사 어쩌구저쩌구 노무사 어쩌구저쩌구 하며 한달이 넘게 기다리라고함 실제로 나는 퇴사한지 한달에서 두달사이 만에 제대로된 월급을 받음 그것도 본사에 전화해서야 받음 한두번은 그럴수있지만 내가아는것만 5명이 그런 경험이 있음 두명은 퇴사하기전 3달연속으로 그런 경험함 또 내가 퇴사하고 정상적인 월급을 못받았을 당시에 본사에 전화를해서 본사에서 가맹점 알바생 월급에 대해 관여하는 부분이 있냐고 물어봄 절대 본사에서 가맹점으로 전화하지말고 제가 알아서 월급문제 해결한다고 했지만 본사에서 가맹점으로 전화옴 근데 점장이 전화 와서 다짜고짜 욕을하며 협박하는거냐고 하면서 협박죄로 신고한다고함 (결국 신고안했음)
그렇게 사장도 그 사건을 알게되고 나에게 전화와서 하루만에 모자란 월급을 보내줌
점장이 종종 컴퓨터에 출퇴근표를 켜놓고 가는경우가 있는데 어쩌다 한번 봤는데 내 스케줄표 경악할 정도였음
연장해달라고한날 연장근무 안넣고 빨리 와달라한날 스케줄 빼고 어떤 날은 일주일 통째로 1시간~2시간 을 뺀적도 있음
근데 월급을 결국 제대로 받았기 때문에 얘기를 굳이 안함
넷째 결국 이 사건 때문에 터지게됐음 (가장 최근일)
알바를 다니면서 사귀게된 여자친구가 있음 내가 그만뒀음에도 나에게 월급을 계속 제대로 안준다는 얘기를함
결국 1년 채우고 퇴사를 하겠다고 여자친구는 결심함 그리고 친한 언니도 같이 그만둔다고 했다함
그만둔다고 얘기 했을 당시 알겠다고하고 평소 주4~5일 근무를 넣었었는데 그만둔다고 하자마자 2~3일만 근무넣음
심지어 그마저도 출근하면 안바쁘니까 집에가라고함 화나서 당시 이곳저곳 알아봤지만 마땅한 해결책을 못찾고 1년채우고 그만두게됌 그만둘때 엄청 잡았는데 이런저런 핑계대며 그만두게됌 그리고 그만두기전에 더이상 가게와 엮이고 싶지않아서 돈 잘주라고 얘기하고 스케줄도 잘확인하고 그만둠 다음달 10일 월급이 잘못들어옴 전화를 하니 점장이 퇴직금 잘못들어갔으니 돈을 제대로 준다고얘기함 근데 조건이 있었음 월급+퇴직금을 받았는데 둘중하나의 전부를 돌려줘야 돈을 받을수있다고함. 그렇지않으면 뭐 엄청 오래걸린다느니 받기 힘들다느니 그런얘기를 계속함 노무사 사무실가서 계약서?같은것도 쓰자고함 계약서도 쓴다고하니 안심하고 내 여자친구와 친한언니는 월급의 전부를 돌려줌 그리고 약속한 날짜가 됐는데 못받음 전화하니 미안하다 무슨 사정이있어서 다음에 꼭 보내준다함 약속한 날짜가 또 됨 확인했는데 또 안들어옴 또 전화함 이번엔 진짜 들어간다고 다음날 9시까지 보내준다함 안들어옴 전화함 오전9시가 아니라 오후9시라함 그래도 안들어옴 전화함 주말이 껴있으니 다음주 월요일까지 무조건 보내준다함 안들어옴 전화함 밤9시까지 보내준다함 안들어옴 다음날 까지 꼭 보내준다함 안들어옴 결국 내가 신고하자 했음 근데 여자친구가 지나가다 마주칠사람이기도 한데 그냥 돈만 받자고 사장님한테 전화함 그랬더니 사장님은 이해를 못하심 자신이 월급하고 퇴직금을 줬지않냐고 근데 왜 그걸 다시 점장한테 보내주냐고함 상황을 설명했음에도 그걸 왜 니가 보내주냐는식 아무 잘못없는 알바생한테 통화를 끊고 점장이랑 사장이랑 통화를 했는지 점장이 전화가옴 '신발 그걸 왜 사장한테 얘기하냐'며 욕을함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만 말했고 점장님이 계속 돈을 안주니 말했다고 했는데 그걸 자신한테 말해야지 왜 사장한테 말하냐며 이렇게되면 너 월급 받기 힘들어진다고 말함
내여친 이런상황이 처음이라 무섭고 벌벌 떨었음 그러다가 점장이 제안을함 돈을 이틀후까지 꼭 줄테니 말을 맞춰서 사장을 속이자고함 월급 전부를 돌려준게아니라고 말하고 모자란 월급이 8~10만원인데 4만원인줄 알고 4만원만 받았다가 8~10만원인거 알고 다시 4만원을 보냈고 나중에 8~10만원을 받기로 점장이랑 약속을했다 이런식으로 입을 맞추자고함
점장이랑 통화끊고 바로 사장이 전화가옴 입맞췄던대로 말했더니 사장이 여자친구한테 엄청 뭐라고함 근데 그러다 사장이 아니고 사모님이 전화를 바꿨음 사모님이 예전에 이런 비슷한일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자기도 점장이 거짓말 하는걸 인지한다는듯이 말을했음 그리고 지금 녹음중이니 똑바로 말하라고함 지금 월급 전부가아니라 4만원만 돌려준게 맞다고하면 녹음증거가 있기때문에 나중에 아무리 주장해도 돈 못받는다고함 보다못해서 제가 통화를 바꿈 월급 전부를 돌려줬다고하니 사모님이 왜 그걸 이제야 말하냐고함 그래서 점장이 입맞추자고했다고 안그러면 월급받기 되게 힘들어진다고 말하니까 어쩔수없다고했는데 자꾸 대화하면서 우리탓을 은근히 함 그리고 자기할말만함 뭐 물어보면 대답하고있는데 말끊고 자기할말만 핑계만 댔음 그게 너무 화나서 '사모님 저희한테 얘기를 들으려고 전화하신거아니에요? 저희한테 뭐 말만하려고 전화하셨어요?'라고했음 그랬더니 말할 기회 좀 주나싶더니 애들 퇴근시켜야된다고 통화 오래 못한다고함 그래서 별로 통화하고싶지도 않아서 통화를 끊음 그리고 사장한테 문자를 남김 얘기 못한게 많다 예전부터 당했던 부당대우가 있다. 들을 준비가 되시면 문자를 남겨달라함 알겠다고 다음날 통화하자고 문자가옴 그래서 다음날 일어나서 통화 언제가능하냐고 물었음 근데 한시간있다가 그냥 바로 전화가옴 당연히 누워서 폰하고 있다가 통화를 받아서 당황하긴했음 그래서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이얘기 저얘기 정리하지 못하며 얘기를 했음
사장님이랑 결국 통화도 끊게됐는데 그 이유가 말을 제대로 못한것도있지만 자꾸 자기 할말만하고 들을려고를 안함 위에 있는 첫번째 두번째 문제대해 얘기를하면 그때 당시에 왜 얘기를 안했냐고함 근데 통화하며 그전에 설명을 했음 이런이런 이유때문에 굳이 얘기를 안했었다 근데 많은게 쌓여서 결국 얘기를 하는건데 자꾸 왜 그때 얘기를 안하고 지금얘기하냐라는 식의 태도 그리고 몇가지 문제에대해서는 해결방안을 계속 찾고있고 시도하고있다함하기도했음 그리고 예전에 내스케줄을 봤었다 근데 정말 비정상적으로 실수로 한거로는 생각을 절대 할수없을 정도로 출퇴근표가 비었었다 말하니 끝난걸 왜 얘기하냐며 끝난건 얘기하지 말자고함 그러다 이런저런얘기하다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통화하기로함
그리고 점장한테 문자를 남기고 점장이랑 전화를 하게되었음
점장이랑 통화하기 싫었는데 사장이랑 통화할때 내가바라는건 사과와 앞으로의 대처방안이라 했는데 사과는 자기랑 얘기하지말고 점장이랑 통화하라고함 그것도 좀 뻔뻔했음 뭔가 자기 잘못은 없다는식의 태도처럼 보였음
점장한테 내이름 말하고 통화하자고함 답장없음 통화가능할때 통화하자고함 답장없음 거의 4시간동안 답장없어서 내일까지 연락 안주면 본사하고 노동청에 전화해보겠다고함(이렇게 한 이유는 점장이 월급달라해도 거의 카톡을 읽고씹음)
그랬더니 바로 전화가옴 전화를 못받는상황이라 안받음
문자로 전화하지말라고함 지금 통화못한다고 그랬더니 나보고 말하는게 좀 그렇네 너네집으로 간다 라고함
그래서 경찰도 부를까요?우리집을 왜오죠?라고 했더니 '곧보자'라는 답장이옴 아무리 26살이라도 살짝 쫄림 칼들고 올까봐 왜냐면 가끔 점장이 점내에서 스파게티 던지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음 내기준엔 노빠꾸인생을 사는것같아서 살짝 쫄림
그래서 네 오면 경찰도 부를게요라고 함 무서웠던게 얘가 내가 일 그만둔지 9달이 지났는데도 내 주소를 갖고있다는 거임 우리집 오겠다고하는건 주소를 안다는거아니겠음? 내 개인정보를 아직도 갖고있고 언제든 보복을 할수있다는게 무서움
그리고 한시간 안되서 전화가옴 너지금 나한테 협박한거 신고할거라고함 내가 무슨협박을 했죠?라고 했더니 전화안하면 신고한다고 하지않았냐고 그거 협박이라고 신고한다함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뭘 신고할거냐고 물어봤음 나한테 월급은 받았으니 해결된거아니냐고함 그래서 쉬는시간얘기를 했더니 자기는 말해줬다고함 그래서 나는 절대 그런적이없다고 쉬는시간이 있으면 당연히 쉬지 누가 일하냐고함
어쨋든 자기는 말해줬다고하고 너가 몰랐으면 주변에 애들이 쉬는건 뭐냐고 넌 생각없냐고함
나는 배달직원이고 애들은 주방이고 내가 좀 내성적이라 애들이 다가와서 먼저 말걸어주진 않았음 그래서 2~3주동안 휴식시간에 대해 몰랐던건데 자기가 말안해준거면서 내탓을함 그리고 직원도 있는데 직원은 얘기안해줬냐면서 책임 전가시키고 진짜 내 기준에서 한심한 발언을 자꾸했음 그래서 내가 남탓하지말라고 점장이면 점장이 얘기해야지 그걸 왜 남탓하냐고함 그리고 점장은 나한테 너 그럼 밥먹은건 뭐냐고함 그건 휴식시간 30분인데 점장님이 밥먹으라고해서 10분만에 밥 다 허겁지겁 먹고왔다고함 그랬더니 너 밥먹는거 10분이랑 밥먹고 쉬지않았냐고하니까 그때당시에 밥먹고 안쉬었다고 밥먹고 일없으면 일 찾아서 했다고하니까 자꾸 거짓말이라는 식으로 몰아감 (참고로 과거에 자기가 말안한거에대해 인정을했음 같이 알바했던애들은 다 아는얘기) 그러다 자기 일있다고 좀 있다 통화하자고하고 끊음
다섯째.
이 점장 내가 아는사람 두명한테 대출해서 돈꿔달라고함 (개팩트)
한사람한테는 400만원정도 한사람한테는 1천만원정도 한명은 거절했고 한명은 대출해서 돈꿔준적있음
그사건 때문에 알바 그만둔걸로 알고있음 상세한 얘기는 잘모르나 대출받아서 꿔달라고한것 개팩트
여섯째.
주말에 아침에 알바하던애가 알고보니 원래 알던 친구였음
근데 가끔 퇴근시간 되도 집에 안가길래 물어봤음 왜 집에 안가냐고 너 퇴근시간이라고
그랬더니 친구가 할일도 다못했고 점장이 가라고한적이 없다고함
매장에는 신경을 쓰지도않고 자신한테 해가되는게 아니면 더더욱 신경안씀
일곱째
인건비를 줄이려고하는것 같음 맨날 장사 바쁘지않으면 알바생 한명 집에 가라고함 물어보는거아님 그냥 가라고함
문제는 지가 일을하면 되는데 지 출근 12시간?11시간이면 일하는시간 진짜 2시간도 안됨 가끔 알바생들한테 바쁘면 연락하라고한다음 피시방가서 게임함 실제로 내친구랑 게임한적 있음 그리고 피시방 안할때는 주방 뒤편 직원휴게실에서 여자친구랑 밥먹고 얘기하고 놀기만함 그러면서 인건비 줄이려고 알바생보내고 남은 알바생들은 엄청 힘들게 일함
또 가끔 먼 배달들어오면 여자친구랑 같이 배달을 감 근데 한시간 넘게를 안들어옴 오토바이로 20분이면 왕복하는거리를 아마 드라이브 하고오는것 같음
이게 가끔이면 알바생도 눈감아줌 근데 진짜 항상임 항상 일하면 애들이 놀라워할정도로 출근해서 여자친구or피시방or 핸드폰임
이 얘기는 제가 겪은것도 있지만 여자친구가 겪은것도있고 같이 일했던 알바생의 얘기도있음 그렇지만 과장하나도 안한얘기 증인있냐고하면 서로가 서로의 증인이 되줄수 있는 상황임
여러분들 이거 저는 애들을 대표해서 사과만 받으려고 했지만 점장은 사과를 절대안하고 핑계와 오리발만 내밀고 있는 상황임 그래서 처벌할수있는 방법을 찾고있는데 증거는 찾아봐도 전부 찾지못하겠지만 증인 밖에 없는 상황에서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