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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변신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배우들

송지호 |2008.11.17 11:47
조회 2,110 |추천 0

돌아오는 2009년 영화를 통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남자배우들 ~

 

1. 로맨틱 아일랜드 - 이선균

 



이렇게 까칠해 보이는 이선균 이지만 사실은 ㅋㅋ

 


커프에서 이선균의 모습 ㅋ

정말 편안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저 미소 ㅋ

정말 보들보들 이선균이다 ㅋ


 낮게 깔린 목소리와 부드러운 미소 때문인지 언제나 다정다감하고 자상할 것만 같은 이미지의 배우였지만 로맨틱 아일랜드에서는 준수한 외모와 단호한 성격으로 젊은 나이에 증권사의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독단적인 일처리와 성격 때문에 퇴출대상 ceo 로 나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2. 차우 - 엄태웅


 

식인 멧돼지를 잡기위해 애쓰는 의욕넘치는 경찰이지만

이분도 한때는 '엄포스'라고 불릴만큼 한 카리스마 하셨다 

 


드라마 마왕에서의 모습 ㅋ

저 날카로운 콧대하며 ~ 카리스마가 줄줄 흐르네 ㅋ

 

 식인 멧돼지 차우와의 사투를 그린 코믹 어드벤처 영화 차우에서 차우를 잡는 김순경으로 나오는 엄태웅
 드라마에선 늘 진지하고 포스있는 모습만 보여줬다면 영화 차우에서는 욕도 걸걸하게 하고 털털한 경찰로 나와 변신을 시도했다.

 

3. 달콤한 거짓말 - 조한선 

 


 

그냥봐도 껄렁껄렁 해보이는 나름 속옷 디자이너 ㅋ

저 표정 어쩔꺼야 ㅋㅋ

이렇게 없어 보이지만 이 분 한때 나름 학교 짱으로 나와 아이돌 대열에 합류 하셨더랬다

 


늑대의 유혹에서 이분 , 강동원과 투톱으로 나왔더랬다 ㅋ

위의 인물과 진정 동일인물임 ㅋㅋ

 

 잘생긴 이목구비 때문인지 영화에선 늘 킹카에 훈남 포스 풍기는 조한선 이지만 영화 달콤한 거짓말에서는 능청스럽고 귀엽게 박진희를 오래도록 짝사랑하는 오랜 친구로 나온다.

 

4. 4요일 - 정운택

 


 

지금 이렇게 진지한 포스 남발하시지만..

이분도 과거엔..ㅋ

 


해맑은 저 웃음 ^^

진지한것도 좋지만 난 이런 모습이 더 좋다는 ㅋㅋ


 두사부일체, 보스상륙 작전등 유독 코믹스러운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배우 정운택
 자살을 다룬 영화 제 4요일에서는 그동안의 코믹스러운 이미지는 벗어버리고 예리하고 냉철한 이미지로 나온다.

 

5. 소년은 울지 않는다 - 이완

 


 

이 초콜렛 복근 ~

운동 엥간히 해야 생긴다는 저 실한(?) 가슴 근육 ㅋ

벗겨놓기 전엔 ㅋㅋ

 

 

이렇게 고왔다는거 ~

불과 몇년 전이지만 ㅋ

정녕 교복의 힘이란 말인가 ㅋ

 

 천국의 계단, 천국의 나무에서 순수하고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순정적인 이미지의 이완,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는 전 후 모든것을 잃고 비열한 어른들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소년이 되려고 한다.
 이완은 영화에서 채찍액션이나 막싸움을 통해 그동안의 순수한 이미지에서 강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이런 이미지 변신들이 있어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도 만날 수 있고 넓은 연기 폭을 갖게 되지 않았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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