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어 귀환 ㅠㅠ
오늘 일이 있어서
1막 중간부터랑 2막 중간까지 밖에 못 봣어 ㅠㅠ
그와중에 넘버들 왜 이리 좋고
현실과 과거가 공존하는 연출도 좋고
승호랑 해일이 형 조합도 좋고
생중계인데도
완전 몰입감있게 경수 연기 진짜 잘하고 ㅜㅜ
노래도 넘 잘하고
경수 목소리는 또 왜 이리 독보적으로 좋아 ㅠ
다른 배우 분들 연기랑 노래도 경수랑 합도 좋더라
아... 진짜 소년 시절이 먼지 속으로 사라진다고 하고
슬프던데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정말 어떻게 저런 인생을 버텨내며 살았을까 하고 눈물 나던데
몰입하고 있다가 끝까지 못 봐서 눈물남
토욜날 공연은 진짜 첨부터 제대로 각잡고 보려고 한다 ㅠㅠ
끝까지 못 봐서 진짜 우울했다 오늘 너무 ㅠㅠ
dvd도 나오면 좋겠다 진짜 ㅠ
보고 싶을 때마다 보게
그러기 힘드려나?
오늘 내가 들은 모든 넘버가 좋았지만
나도 그 과거에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그 넘버 부르는 거 넘 아름답고 좋던데
2막 전에 나오던 영상에서
경수가
과거의 인물들이 가장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씬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라고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라고 해서 설렜잖아
통했다! 생각해서
동선이랑 대형이랑 대사에 연기에 노래에
진짜 만능으로 모든 걸 다 해야 해서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고
그래도 또 연습 영상 보면
즐거워 보여서 나도 기분 좋아지고
오늘 고생 많았어요 경수씨
오늘도 정말 최고였어요!
노래하고 연기하는 살아 움직이는 경수씨 봐서 넘 좋았아요
토요일 공연은 첨부터 끝까지 함께 할게요 ㅠㅠ
도병장님 오늘 푹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