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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해몽좀 해주라

쓰니 |2020.09.25 06:39
조회 69 |추천 0
방금 꿈을 꿨는데 외가쪽부터해서 나까지 꿈을 꿨을때 그게 현실화 되는 경우가 너무 커서 물어보는거지만 개꿈일 수 있으니까 그건 그냥 개꿈이라 해주라

엄마가 어디 아픈 상태였고 나는 그걸 인지한 상황이였어 그런데 우리 가족이 모두 어디로 나간 사이에 엄마가 쓰러졌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때 내가 숫자가 점점 줄면서 1-0 으로 숫자가 변하는거 보고 엄청 급하게 집으로 갔어.
집에 갔더니 엄마는 없고 아빠마 있었는데 식탁 대신 앉서 먹는 상에 음식 두 개가 치킨 상자처럼 종이 상자에 담겨있고 그 앞에 상자에는 엄마의 머리만 남아있고 목부터 발까지는 살과 뼈만 남은채 종이 상자 안에 담겨 있었는데 동생도 후에 와서는 내가 덤덤하게 엄마 죽었어. 라고 말하고 아빠한테 물었어 아빠가 왔을때는 이미 죽어있었냐고, 아빠가 왔을 때는 이미 죽어있었다더라고. 그래서 내가 중얼거리면서 CPR이라도 해볼걸 하고 아빠랑 그러면 살았을까 라는 얘기를 하는데, 아까 엄마가 살과 뼈만 남았다 그랬잖아? 아빠가 엄마의 살을 뜯어 먹고는 뼈를 제 위치에 맞춰서 놓더라.

솔직히 개꿈일 수 있는데 엄마가 지금 고혈압이기도 하고 외가쪽에도 고혈압 당뇨 있으신 분도 계시고 가족이 죽는 꿈이기도 하고 마지막에 꿈에서 아빠가 한게 꺼림직해서 혹시 개꿈이 아닐 수 있을까 싶어서 물어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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