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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손님 별 난이도

ㅇㅇ |2020.09.25 09:01
조회 17,971 |추천 39
추천수39
반대수5
베플ㅇㅇ|2020.09.25 09:55
ㅋㅋ 고객센터 일하는데 1번 완벽히 공감..ㄹㅇ 똑같음.. 상담원이 궁예 만능머신인줄알고있는듯.. 자기상황을 제대로 설명 안함. 답정너에 원하는 답 안나오면 난리침..대출 이율을 포인트적립 담당부서에 설명요구하고 대출 부서 연결하겠다고 하면 그걸 모르냐고 소리지르고 윗사람 바꾸라함.. 서비스 이용하면서 이용안내를 한 줄도 안 읽고, 기준 안 지킨 지잘못을 기업탓으로 돌리고 말도 안되는 화만 냄. 해결을 원하는게 아니라 분노하고 무언가 이기고싶어서 전화하는 사람들.. 이럴거면 없애버려라, 찾아간다. 나도 금융사 일해본 사람이라 안다ㅋㅋ 구라 개오지고 가오 못잡아서 머리가 돌아버린 사람들 같음.. 자기방어..본인잘못 부정하고 욕설, 고함의 최고봉.... 중노년 아주머니들은 이해를 굉장히 못하셔서 반복설명을 심하게 많이 해야되긴하는데 순둥하셔서 잘해드릴수밖에없음....나머지는 많이 순둥순둥한데..젊은 여자분들은 절대 1개 물어보지 않고.. ㄹㅇ 3,4개 한 번에 몰아서 다 질문하고 답 요구..상담하면서 질문을 계속해서 또 만들어내서 ㅠ 사실 까다롭..지만 고객이니..ㅋ ㅋ 그리고 이해도 빠름
베플ㅇㅇ|2020.09.25 22:17
근데 5.60대 아빠뻘(엄마뻘들도)들은 카페에 뭐 테이크아웃 이런거 잘 모르셔.. 나도 카페 잘 안가서 큰데가면 좀 어버버 거리고. 너무 진상짓 아니면 이해부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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