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기사난 스케줄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활동을 적어보면
1. 예능 최애 엔터테인먼트 출연(7월 4일 첫방 ~ 9월 19일 막방)
예능을 통해 만들어진 다섯장이라는 그룹에 고추장과 리더를 맡아서 음방 및 주간아 등 활동까지 했었음
2. JO1 2nd 싱글 타이틀곡 작사,작곡 (8월 초 기사남)
일프듀 그룹한테 곡도 줌
3. 뮤지컬 광염소나타 출연(후이 8월 16일 첫공~ 현재 진행중)
주인공 중 한명인 J역을 맡아서 열연 중임
4. 펜타곤 온라인 팬미팅 (9월 6일)
물론 그룹 활동도 빼먹을 수 없다
5. 위아이 타이틀곡 프로듀싱
김요한과 김동한이 소속되어있는 신인 그룹의 타이틀곡도 프로듀싱 함
6. 펜타곤 컴백 (10월 예정)
(Like this 부터 쭉 후이곡이 타이틀곡이었어서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 有)
7. 예능 로또싱어 출연(9얼에서 연기되어 10월 3일 방영예정)
+후이가 전에 다니던 학원 자작곡 경연대회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해서 8월까지 심사도 봤음..
몇 달 동안 뮤지컬, 예능, 작곡, 심사, 그룹 활동 등 전부를 동시에 한건데 이쯤되면 잠은 제대로 잘 수 있었는지 궁금함....
(참고로 누군가 시켜서 억지로 한건 아님!!! 다 자기가 하고싶어서 한거!!)
그렇다고 갑자기 이렇게 바빠진거냐? 그건 아님 연초 닥터베베로 활동하고 로투킹 출연(전곡 편곡 및 프로듀싱..)하느라 바빴다고 합니다ㅠㅠ 로투킹 끝나고 잠깐 쉬고 또 쉴틈없이 달린 것 같은데 정말 열일하는 듯!
내돌 체력과 열정이 너무너무 놀라워서 글 쪄봄!
출처: 더쿠
+추가로 이건 인터뷰필름에서 캡쳐한건데
리더인만큼 책임감이 막대하고 미안한 마음도 크나봐,그러면서
멤버한테 미안한만큼 많이 희생하고 이끌어주기보다는 서포트를 해주는사람으로 최선을 다해 야겠다고 햇어.
이런 생각가지고 멤버들 리드하는게 참 멋지고 든든하다. 이번 컴백 흥했으면 좋겠어
펜타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