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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놀던 여자들이 시집 잘간다는 거 진짜에요?

ㅇㅇ |2020.09.25 18:43
조회 25,494 |추천 21
28살인데 솔직히 잘 모르겠는...끼리끼리라서 잘노는 여자들이 제 곁에 없어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ㅋㅋ잘놀던 애들이 남자 다룰 줄도 알고 신분세탁 잘해서 시집잘간다, 그러는데 전 잘 모르겠어요ㅋㅋ진짜 그런가요?
추천수21
반대수31
베플|2020.09.25 19:48
예쁘고 집안 좋은 애들이 잘 놀다가 시집가는 경우엔 저렇게 말하구요. 단순히 잘 놀기만 하던 애들은 시집도 못가죠 ㅋㅋㅋ
베플남자ㅇㅇ|2020.09.25 18:58
연애를 해봤다면 연애를 할수록 배우는게 있다는 걸 아실겁니다. 연애를 2~3번 해봐야 도달할 수 있는 경지가 있다고 했을 때 잘 못노는 사람은 20대 후반 ~30대 되서야 그 경지에 도달할거고 잘 노는 애들은 20대 초반에 도달할겁니다. 어떤 분야에서 남들보다 더 많이 더 빨리 깨달을 수 있다는건 그 분야에서 같은 나이대 사람들보다 더 앞서 나갈수 있다는 뜻이죠. 물론 이건 역량이 같을 때 그렇다는거고 천재라서 한번의 경험으로도 다 파악하고 꿰뚫는 사람도 있고 바보라서 똑같은 실수 반복하는 사람도 있죠. 하지만 같은 역량이라면 경험이 많을 수록 유리한게 당연한겁니다.
베플ㅇㅇ|2020.09.26 06:43
논다는 게 막 죽순이 이런 게 아니라 활발하고 적극적이고 남자 많이 만나보고 이런 걸 얘기하는 표현이에요 많이 만나봐야 보는 눈 생기고 확률적으로도 괜찮은 남자 만난다는 건 아찌보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베플남자ㅋㅋ|2020.09.26 02:09
거꾸로 뒤집어 봐라 반대로 이여자 저여자 만나던 남자가 장가를 잘갈까?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가 장가를 잘갈까?? 잣같아도 이여자 저여자 만나본놈이 잘간다 여자도 대체로 그래.. 그게 현실이야 .. 아물론 잘놀던 여자가 끝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여전히 그러고 다니면 끝장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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