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기다리는 입장이었어
난 항상 언제나 충실했어
하지만 한번도 이어진적은 없어
평생에 전에없던
'계속된 사랑'이 이번이라고 해서 생길 리 없으니까
내가먼저 버리고싶다 버리자 라고
상처받지말자
내가 상처를주자 또 기다렸다가 까이느니
내가먼저 욕하고 욕먹고(예싱된결과로) 욕먹고
욕좀먹고 시원하게
아예 단절해버리는게 그런결과를 맞이하는게 마음이 훨씬 더 편하다고
진실된 사랑같은건 동화속에나 나오는 판타지라고
그런게 가능하다고 해도 그게 나에게 해당되는일 일 수가 없다고 여지껏처럼 언제나처럼 앞으오도 또그럴거라고
그러니 더깊어지기전에 도망가자 내가 상처를줘서라도 라고
실현못할 누구나 내막을 들으면 기분나쁠만한 내용의 음흉하고 사악한 생각들을 그득그득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ㅣ는 규썬남처럼 초눙력이있으니
그래 난 욕을먹겠지
ㅣ이 날 맹렬하게 비난하더라도 전혀 이상할일이아니니 그걸 듣고 충분히 혼나고(?) 푸닥거리가 지나면 그러니 끝내자고 이런인간 잊어버리라고 이뵬울 고하고 그냥 또 난 도망가고 싶어진거야
잔뜩 욕먹는게나아
이제 기다리는건 ((또 상처받을까봐))우울해져서 싫어 어차피 또 까일거 라고
역목울짓햤으니 역먹어야지 욧은 먹으면 돼 타인을 화나게 한건 미안하지만 이제 상처받지 말자고 누군가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