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덕적인척은 혼자다해놓고

ㅇㅇ |2020.09.25 21:14
조회 2,969 |추천 2
추악한 생각들을 실컷 이어가고 있었다니

꽈배기의 세뇌가 풀리고 나니까
그냥 할말이 없어서요 내가 넘 한심하고 화나서요

마음의 상자속 해골을 들키고싶지읺았는데
ㅣ가 초능력 이 있으니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될 퀘퀘한 그늘들이 이미 하나둘씩 뽀록나고있어서 불안해요 초조하고



추천수2
반대수1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