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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주절주절해보자면

매일 인스타에만 오다가 브이앱으로 움직이는 한세 봐서 너무 좋았는데 멤버들이랑 전화하는데도 뭔가 평소보다 몽글몽글하고 가족같은 분위기..? 같았고 인스타 위치에 ‘사랑하는 우리가족’ 쓴것도 그렇고 멤버들 공카 편지도 가슴이 따땃해지는 예쁜 말들.. 특히 승우 편지가 그렇게 예쁘더라 또 한세가 제 생일이지만 저보다 더 행복한 하루 보내라는 말이 진짜.. 눈물 광광ㅠㅠ 오랜만에 해서 떨렸다라는 말도 뭔가 울컥했어 그동안 슬럼프나 힘든 일이 있었던거라면 오늘 브이앱으로 예쁜말 많이 듣고 힘냈으면 좋겠다.. 난 오늘 개인적으로 너무 우울한 기분이였는데 한세 공카 글보고 엄청 울컥함 이유는 모르겠어 오랜만에 한세랑 한세 예쁜말 보니까 벅차올랐던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생일로 얘네는 진짜 가족같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ㅋㅋㅋㅋㅋ 나 이제 빅톤 절대 못놓는다 이렇게 예쁜 애들 더 많이 알려졌음 좋겠어

소중한 한세야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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