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위해 유리 조각을 호주머니 속에 넣었던
페스탈로치선생님을 생각하게 하는 일화입니다.
선생님을 무척 좋아하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말씀보다 담임선생님의 말씀을 더 잘 듣는 소녀였습니다.
그 소녀가 비가 오는 날 새 우산을 가지고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 수업을 마친 뒤 우산을 챙기려고 하니 소녀의 새 우산은
다른 학생이 가져가 버리고 고장난 우산만 한 개 남아 있었습니다.
너무 서러워 소녀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선생님은 우는 이유를 물어보았고
자초지종을 들은 선생님은
선생님의 우산을 아이에게 쥐어서 보냈습니다.
다음날 소녀의 엄마는 선생님께 우산을 갖다드리라고 학교
준비물과 함께 챙겨주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작은 메모지와 함께
다시 우산을 돌려보내셨습니다.
메모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아이가 평소에도 착하고 바르게 생활하기 때문에
우산 한 개정도는 선물해도 괜찮습니다.’
아이는 선생님이 준 우산을 들고
여기저기 자랑을 하며 좋아서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선생님의 작은 마음 씀씀이가 소녀에게
큰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녀의 장래 희망은 어느새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닮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고백합니다.
아직 존경스런 선생님이 더 많다는 사실에
가슴 벅찬 희망이 있습니다.
쉽사리 아이들의 선생님을
비방하는 말을 한 적은 없으십니까?
우리 아이들의 인품은 선생님으로 인해 수양되고
부모의 말로 인해 새기게 됩니다.
선생님과 우산...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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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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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