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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한심하다

저끝에서 |2020.09.27 03:34
조회 192 |추천 1
과거에 돌이켜보니 부모님 가슴에
대못여러개 박았더라 내한테 기대가 컸었는데 중학교때 삐딱선을탄후 고등학교진학 과정에서 결국에는 나는 집에서와 다르게 인문계를 못가고 실업계를 가게되더라 중학교 담임은 애가착하니 고등학교가서도 잘할꺼라고 부모님 설득하고 결국 실업계를 갔었다 근데 내가 적응을 참못했어 집에서 학교가는척 하면서 피시방으로 가거나 길에있다가 학교마친척 집에오는게 다반수였고 유급 하루남겨놓고 학교는 다빠졌어 오토바이 각종 사건사고는 다저질러놓고 집에서 해주겠지 이생각만했었고 그리고 고2-고3때 가출을했었다 부모님한테 연락을 다시는 찾지말라고 알아서 잘살테니 잘살아라고 보낸후 어머니한테 연락이오더라 전화를 하는데 어머니가 울면서 설득을 하시는데 거기에데고 화내고 욕하며 잘살꺼니깐 알아서들 살아라 이말을했었다.. 그리고 그후 돈도없고 지낼곳도 없어서 집에갔는데 내가 저말까지하며 그랬는데 결국은 다시 받아주시더라 그러고 군대에 입대했고 전역했는데 아직도 나는 정신을 못차리네 같은방식으로 부모님한테 대못을 박고있다 이제는 부모님도 지쳤는지 더이상 안잡아줘 뭐 내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그리고 엄마 아빠 기대가 컸을껀데 남들처럼 평범하게 못해줘서 미안해 항상 얼굴볼자신도 없고 연락할 자신도없어 항상 미안하게 생각할게 잘지내고있어 기회가된다면 갈게 그동안 죄송했고 고마웠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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