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은 흔히 기본급 0원에
내가 한 매출의 프로테이지를 받고 있어요.
처음 프로테이지 시작이
500 미만 35프로 디자이너 65프로 샵
이 가져 간답니다.
1000이상 39프로 디자이너 나머지 샵
이런식으로 나누어 집니다.
같이 일 하는 원장은 샵이 바쁘던 말던
도움을 요청하면 , 지원이 안된다 이야기 하고
안되는 이유는 직원들과 다같이 밥을 먹으로
나가거나, 원장 스텝을 본인 개인 심부름을 보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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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약은 제가 요청하고 나서 수개 월 후에
메이크업 원장님이 시켜주라고 나서야지만
시켜주었고, 그렇게 시켜주기 싫어했으면서
결국 본인도 그 파마약을 잘 쓰고 있네요.
앞서 이야기한 원장은
본인이 이 미용실의 최대 주주 이기 때문에
다른 직원 말은 안들어도 된다고 이야기 하고
공동투자자가 있는데도 ,본인샵 처럼 마구
흔들고 있어요
지금은 더더욱 악행이 심해져서
제 프로테이지 지분을 본인도 가져가면서
스텝 지원도 안해준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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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제가 번돈으로 제 스텝비용으로 다썻다고 하는데
그건 말도 안되고 ,
파마약 .샵소등 . 염색약 아껴쓰기
누구보다 신경써서 일 하고 잇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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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제스텝 두명만 지원해준다고
전체 직원 카톡 방에 올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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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케줄이 많은 저는
알바를 쓰게 되었고
그 알바를 쓴거 가지고도 난리를 피우고
송장을 보낸다고 하고
결국 샵으로 들어오는 매출의 알바인데도
저의 사비로 알바비를 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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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두명이였던 제스텝중 한명이 그만 둔다고 하여
스텝이 아파서 그만두는데 많은 사람들이
몰랏으면 좋겟다고 하여
샵 관리자 와 스텝 담당에게만 아픈거
이야기하고
샵에는 그냥 그만둔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 그만둔다고 한 스텝을 데려다 놓고
반 협박으로 저와 제 스텝이 대화한 카톡을
캡처 해서 보내달라고 하고 ( 스텝이 겁에질려
울면서 저에게 이야기해서 ,이날 스텝 집까지 데려다 주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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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이야기 했던 내용과 같이
두명만 지원을 해준다 하였기에
알바를 다녀주던 친구를 입사 시키기로 했는데
헤어 원장니 그 알바 다녔던 친구에게
전화 하여 , 출근하면 경찰을 부를거다 협박을
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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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경찰을 불렀고
무단 침입자로
경찰분들이 와서 여기 사장님들이 알아서
해결하라 햇더니
그 헤어 원장이 하는말이
또 무언가를 이유를 만들어서
경찰을 부르겟다고 이야기 하는거에요
경찰분들이 엄청 어이없어 하며 가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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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약이 없어서 제품팀에게 물어보니
제가 약을 막 써서 안시켜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디자이너 있는방에
직접적으로 이야기 햇더니
아니라고 발뺌하고
.
더욱더 많은 사건들과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지만
1차적으로 이것만 이야기 할게요 .
미용하는 다자이너들은 개인사업자이기는 하나
번호가 없는 개인 사업자
그리고 프리랜서 에요
직장내 따돌림 등으로는 신고가 안된다고 하네요
어떤 방법이 있을가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