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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대표의 갑질 슬픈프리랜서

Juisk0907 |2020.09.27 10:36
조회 530 |추천 9
미용실은 흔히 기본급 0원에

내가 한 매출의 프로테이지를 받고 있어요.

처음 프로테이지 시작이
500 미만 35프로 디자이너 65프로 샵
이 가져 간답니다.


1000이상 39프로 디자이너 나머지 샵

이런식으로 나누어 집니다.


같이 일 하는 원장은 샵이 바쁘던 말던

도움을 요청하면 , 지원이 안된다 이야기 하고

안되는 이유는 직원들과 다같이 밥을 먹으로

나가거나, 원장 스텝을 본인 개인 심부름을 보냈었어요


-

파마약은 제가 요청하고 나서 수개 월 후에

메이크업 원장님이 시켜주라고 나서야지만

시켜주었고, 그렇게 시켜주기 싫어했으면서

결국 본인도 그 파마약을 잘 쓰고 있네요.





앞서 이야기한 원장은
본인이 이 미용실의 최대 주주 이기 때문에
다른 직원 말은 안들어도 된다고 이야기 하고


공동투자자가 있는데도 ,본인샵 처럼 마구

흔들고 있어요



지금은 더더욱 악행이 심해져서

제 프로테이지 지분을 본인도 가져가면서

스텝 지원도 안해준다 하고

—-


말로는 제가 번돈으로 제 스텝비용으로 다썻다고 하는데

그건 말도 안되고 ,


파마약 .샵소등 . 염색약 아껴쓰기

누구보다 신경써서 일 하고 잇어요 (저는)


-
저에겐 제스텝 두명만 지원해준다고

전체 직원 카톡 방에 올려놓고




그래서 스케줄이 많은 저는

알바를 쓰게 되었고

그 알바를 쓴거 가지고도 난리를 피우고

송장을 보낸다고 하고


결국 샵으로 들어오는 매출의 알바인데도


저의 사비로 알바비를 주었어요 .

——

갑자기

두명이였던 제스텝중 한명이 그만 둔다고 하여

스텝이 아파서 그만두는데 많은 사람들이

몰랏으면 좋겟다고 하여


샵 관리자 와 스텝 담당에게만 아픈거

이야기하고


샵에는 그냥 그만둔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 그만둔다고 한 스텝을 데려다 놓고

반 협박으로 저와 제 스텝이 대화한 카톡을

캡처 해서 보내달라고 하고 ( 스텝이 겁에질려

울면서 저에게 이야기해서 ,이날 스텝 집까지 데려다 주고 왔어요)




위에 이야기 했던 내용과 같이

두명만 지원을 해준다 하였기에


알바를 다녀주던 친구를 입사 시키기로 했는데



헤어 원장니 그 알바 다녔던 친구에게

전화 하여 , 출근하면 경찰을 부를거다 협박을

하였어요 .



—-

결국 경찰을 불렀고

무단 침입자로


경찰분들이 와서 여기 사장님들이 알아서

해결하라 햇더니

그 헤어 원장이 하는말이


또 무언가를 이유를 만들어서
경찰을 부르겟다고 이야기 하는거에요


경찰분들이 엄청 어이없어 하며 가셧어요.



-

파마약이 없어서 제품팀에게 물어보니

제가 약을 막 써서 안시켜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디자이너 있는방에

직접적으로 이야기 햇더니

아니라고 발뺌하고


.

더욱더 많은 사건들과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지만

1차적으로 이것만 이야기 할게요 .


미용하는 다자이너들은 개인사업자이기는 하나

번호가 없는 개인 사업자

그리고 프리랜서 에요


직장내 따돌림 등으로는 신고가 안된다고 하네요

어떤 방법이 있을가요? 도와주세요 .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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