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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택배 완전 짜증나요...

꿍쓰꿍쓰 |2008.11.17 14:56
조회 351 |추천 0

택배기사 영업소 본사 고객센터 할 것 없이 연락이 없습니다.

 

먼저 전화안하면 절대 전화안함.

 

이번에 물건을 하나 시켰는데 제가 2~3일정도 집을 비울 예정이여서

 

영업사원에게 전화해서 몇일뒤에 갔다달라고 했더니 문자를 보내라고해서 보냈습니다.

 

ㅡ_ㅡ;; 근데 저한테 전화 한통도 없었으면서 마음대로 반송했더군요...

 

열받아서 또 전화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받아서 3일내로 배송해 주겠답니다.

 

또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했더니 사무실(영업소)에서 전화했을 거라고 합니다. 물건 다시 달라고..

 

하도 답답해서 업체에 전화했습니다.

 

그런 연락 받은적 없다고 합니다. 저한테 왕복 택배비 다 물으랍니다. ㅡ_ㅡ;;

 

내참... CJ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자초지정 얘기하니까 확인해 보고 전화준다더니...

 

또 연락이 없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 상담했더니 환불요청 하랍니다.

 

왕복택배비 안물으면 기존에 신청했던 상품 환불처리도 안해준답니다.

 

이 업체는 "그린홈쇼핑" 입니다.

 

이업체도 정말 짜증납니다. 왜 택배비를 내가 내야하냐고 했더니...

 

막 막말합니다. "니 이름얘기해" 이러면서 반말하고, "또라이같은년" 이러고...ㅡㅡ;

 

내참...@_@ 물건하나 시켰다가 별 희얀한꼴 다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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