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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 대처방법이나 인간관계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행복하자 |2020.09.28 00:48
조회 12,225 |추천 9

얼마전에 경비업체에 입사하였는데

같은 파견업체 소속이고 서로 정직원은 아닙니다


저와  짝으로근무하는 사람은 파견업체 저는사원이고 그사람은 파견업체 팀장입니다

같은일은하지만 나이가 저랑20살정도 차이 납니다만


제가 지각을한다던가 근무때 졸거나 근무태만인게 아닌데 별 업무적인것도 아닌거로 뭐라고합니다.


예시)

1) 인사를 제대로 숙여서 해라.

2)걸음 바른자세로 바로 걸으라. 

3) 3시간정도근무하고1시간정도 휴식할때 휴식시간 거의 5분10분전 더워서 넥타이 풀은거로 뭐라합니다.

4 근무교대할때도 남이 조금늦으면뭐라하고 본인은 늦으면 당연합니다.

5 무언가시키면 말많은거 싫어하니 짧게 대답만해라 부연 설명 하지말아라 다안다.등


사실 근무와는 별개로 큰 영향가도없고 근무하는 타인한테 폐를끼친것도아니며 근무하는데 큰 영향도없는부분은 터치하고 관섭하니다.


본인(팀장) 이 만든 틀에 끼워 넣어 원하는 대로 조정하려 합는것입니다.

일하는 입장에서 자유롭게 두지않고 자유를 억압하는 감정이 듭니다.


제가입사하고 얼마안되었는데 좀더 시간이 지나야 사라질일까요?

사실 타인한테 폐끼친게아니고 업무에 큰지장도 없는거로 스트레스받게하는데

대처 방법좀 도움받고싶네요


팀장이란 인간은 근무중 핸드폰하지말라면서 근무중전화도하고 지각도 빈번이하고

야간근무때 양발을벗을채 슬리퍼로 근무하고있으며


제가만약에 이런부분을 을한다면 나는 오래근무하고 팀장이고

너는 배우는 입장이고 신입인데 자세가 그게뭐냐 라고 말할것입니다.  (제예상)


곱게 넘어갈일로 관섭하고 깐깐하게구는 이런분어케대처해야될까요~?


그리고 아랫사람으로 하대 하듯 "야 야" 이럴때도있고

마치 나는 팀장이라 반말도하고되고  (갑) 이고 너는 을은듯 대합니다.

원래 별로 친하지도않고 상대방에서 반말해도 괜찮다. 라는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팀장이란 이유로 반말을해도 되는건가요?


이런부분들은 어떤식으로 해결하고 풀어나가야 좋을까요~?

추천수9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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