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많은 그사람한테 여자이고 싶었다
여자라는게 싫어서 여자로 안살겠다고
마음 먹었던 내게
그사람이 남자로 보였다
살다가 문득 문득 그사람 말투가 생각나고
그사람 목소리가 기억나고
내 기억의 끝에 그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이유
날 울게도 웃게도 만드는 존재라서
행복해라 내사랑아!
13살 많은 그사람한테 여자이고 싶었다
여자라는게 싫어서 여자로 안살겠다고
마음 먹었던 내게
그사람이 남자로 보였다
살다가 문득 문득 그사람 말투가 생각나고
그사람 목소리가 기억나고
내 기억의 끝에 그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이유
날 울게도 웃게도 만드는 존재라서
행복해라 내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