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남친과 거의 1년을 사겼습니다
한 200일 이후 전남친이 성관계 몰카를 찍는거 같아서
휴대폰을 몰래 확인해 봣고 그 결과 저뿐만 아니라 전여친, 저, 길가는 여자 치마속, 회사동료들이 있더라고요...
진짜 믿어왓던 사람인데
그리고 전 바보같이 그 사실을 용서해줬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귄지 한달이 지나서 전남자친구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도 힘드니 알겠다고 했죠
그렇게 신고안하고 지낸지 한달이지난 지금 그 사람은 여자친구가 벌써 생겼더라구요.. 하하 여행도 같이 갔다오고...
저만 바보가 됐네요
이번주 안으로 신고 하러 갈껀데 너무 힘드네요...
증거자료는 충분히 모아뒀습니다...
저만 바보네요 믿었던..
이제 어떻게 해야 될지...신고는 할껀데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