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유산때 찾아왔을때 그대로 내쫓던지 하셔야지 집에 들이신것 보다가 갑갑해서 대충 읽게 되네요. 시댁에서 남편을 하인취급하는데 뭘 시어머니랑 잘해볼걸 생각하나요. 그 돈생이 지가 안가면 쓴이님은 신경쓰지마시고 시아버지 산소에 남편이랑 가는게 맞죠. 남편이 우유부단하고 끌려다니니 집이 콩가루... 끝
베플ㅇㅇ|2020.09.29 11:39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안되는데? 시동생도 이해가 안되고 시어머니는 말할것도 없고 남편이 젤 이해안됨. 무슨 시부도 아니고 시이모부 산소를 챙김? 시이모와이모부가 쓰니 남편을 걷어 키워주신거임? 하기엔 시동생이 미친놈이고. 시이모에게 경제적 도움을 받았음? 하기엔 시어머니가 이상하고. 이모든건 쓰니 남편이 집안에서 머슴취급을 받기 때문인거 같음. 남편이 순하고 착한 장남인거 같은데 이번에 단칼에 잘라내고 철벽치지않음 쓰니는 시어머니와 시이모는 물론 조카 학비도 책임져야할때가 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