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년도를 떠올리게 하는 곡들이 있는 것 같아 내 기준으로 아무척은 2016년도를 떠올리게 하고 타임라인은 2017년을 오월애는 2018년을 (+첫사랑) 걱정이 돼서와 here i am은 2019년을 그리고 마지막 all i know와 petal은 2020년이 떠올려져...! 앨리스들도 이렇게 어느 장면이나 연도가 떠오르는 곡들 있뉘..?
그 년도를 떠올리게 하는 곡들이 있는 것 같아 내 기준으로 아무척은 2016년도를 떠올리게 하고 타임라인은 2017년을 오월애는 2018년을 (+첫사랑) 걱정이 돼서와 here i am은 2019년을 그리고 마지막 all i know와 petal은 2020년이 떠올려져...! 앨리스들도 이렇게 어느 장면이나 연도가 떠오르는 곡들 있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