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탈모~ 생활습관이 원인,, 심할 때는 전문가와 상담 받아야
모발의 탈모에 있어 노화와 유전은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 중에서 선천적인 원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50% 밖에 안 된다고 해요.
나머지 50%는 후천적인 요소에 의해서 라고 합니다.
이러한 후천적인 원인을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탈모로 인한 고민도 절반은 줄일 수 있겠죠~
또한 스트레스나 식습관으로 생긴 생활 환경적 탈모는 피부과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두피치료나, 약물 치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 개선 될 수 있다고 하니,
더 이상 탈모를 숨기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그만!!
탈모의 원인 중 후천적인 요소로는 흡연, 음주와 영양 불균형,
복부비만, 잘못된 세정법, 수면불량 등이 대표적인 탈모 원인이라고 해요.
잘못된 생활 습관만 바로 잡아도 탈모로 시작되는 고민과 탈모예방에
참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그럼 모발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탈모로 고민을 하는 사람은 대게 빗질을 하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빗질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주어
정 반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두피 마사지는 두피의 신경을 안정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생활 속에서 틈틈이 해주는 두피 마사지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탈모예방법 이라고 해요.
마시지 방법은 둘째 손가락을 세우고 그 끝으로 돌리듯 마사지 해주시면 돼요.
방향은 머리가 난 이마를 중심으로 후두부를 향하고 이때는 약 2~3 cm 간격으로
밀리듯이 하고 양쪽으로 매일 4~5분간 해주면 좋대요.
손바닥으로 하는 방법은 힘이 약간 더 들어가서 양손을 펴고 마주보는
형태로 쓸어 올리듯 하는 방법이 있어요.
이마에서 후두부로 서서히 옮겨가고 머리 옆 부분은 앞에서
뒤로 향해 반복해 줍니다.
탈모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어깨와 목 주변이 뻣뻣하게
굳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평소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며 어깨와 목의 자세를
교정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술과 담배는 모발의 적이에요. 남성 탈모증이 나타나는 경우 대부분이
술을 즐겨 마시고 담배를 많이 피우며 밤새워 놀기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보통 이런 경우 탈모증이 발생시기는 대개가 24~25세부터 시작되는데,
무엇보다 과음하는 습관이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지나친 음주는
위장장애를 일으키고, 술의 방부제가 모발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술과 담배는 피하시고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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