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연휴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제상황을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짧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제가 만나고 있던 사람과 헤어지게 됐습니다. 이유는 같이있을때는 그냥 서로 재밌고 즐겁고 좋습니다.
근데 떨어져 있으면 저는 뒷전인게 뻔히 보이네요.
그리고 술조절을 못해서 저한테 실수한적이 몇번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술을 먹는거에 얘민했구요.
근데 아무리 회식 자리지만 절속이면서 까지 술을 먹다 걸린적이 두번이나 되고, 그사람한테 믿음감이 전혀 안생기는데ㅜ전혀 고쳐질생각을 안하네요. 오랫동안 만나서 많은 추억을 함께했지만 이제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안드네요. 곁에두면 저한테 해가될 사람인거 같네요.
제가 얘민했던 사람이엇나요?
그냥 궁금해서 글님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