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무한리필집에서 먹다 남은 갈비대 3개
강아지 주려고 챙겼더니 사장님이 오셔서
윽박지르듯이 가져가지 말라고 하셔서 속상해서요...
처음에 가져가면 안된다고
조용히 말씀 주셨으면 수긍할텐데
손님들 많은 한 가운데서 '고기 가져가시면 안되죠!'
'외부에 반출 됐다가 동물 먹으면 잘못 될까봐 저희가 가지고 나가지 못하게 해요! 근데 지금 남은 고기 싸셨잖아요!'
네? 라고 물어보니 '쌌던 고기 두고 가시라고요!!'
라고 하셨네요 ㅎㅎ; 하하
물론 남은고기 챙겨 가는 걸로 악용하시는 분들
많아서 예민한 부분인 건 알지만
여러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