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대화하다 굉장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전 개인적으로 여자가
뚱뚱하거나 얼굴이 빻았으면
사람취급도 안해주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막 이상한 전염병 옮길거 같아서
몸에 닿기만 해도 알러지 반응 일으키는거요
근데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넌 왜 그렇게 외적인거에 집착하냐고
그래서
외적이니까 그렇지..
똥을 봤는데 더럽다고 여기는게 인지상정 아니냐니
한숨만 푹 쉬면서 술이나 먹어라 그러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