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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가난한 결혼생활은 사랑이 정말 창문으로 도망가나요?

쓰니 |2020.10.03 19:55
조회 19,942 |추천 2


댓글 하나하나 정말 감사히 읽어보았습니다.
쓴소리도 달갑게 한글자 한글자 귀담아 들었습니다.
동생이라 생각하고 해주신 조언과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추석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45
베플남자ㅣㅣ|2020.10.04 04:41
1.성실하고 부지런하고 책임감있고 현명하고 똑똑함 2.가정적이고 쓸때없는 지출이 아예없고 똑부러짐 씀씀이나 소비개념이 나와 비슷함 3.거짓말 안함 (서로 신뢰도가 아주 높음) 저는 좀 비관적인 괸점에서 이야기 해 볼께요. 1번 같은사람이 사기로 20대때 3억의 빚어졌다? 말이 안되는게 20대인데 인감으로 3억을 아무나 빌려주나요? 1번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임. 둘째 쓰니도 20대때 모으지 못했으면 30대때도 성실히 모은것이 아님 그런데 소비개념이 같다. 그럼 별로임. 세째 신뢰도? 1번과 비슷한데 월급이 평균 350인데 10년동안 3억을 갚았다고요? 그럼 월 250씩 갚아야 가능한데 10년 전에도 월급 평균이 350 일까요? 남자가 말이 안되는 상황. 빚이 있고 가진게 없으니 님한테 맞추어 주는 느낌. 쓰니도 그 나이에 그정도 모았다는게 말이 안될 정도로 허황된 삶을 살았는데 그나마 집이 여유가 있으니 가능하지만 남자는 이것저것 의문투성이. 나이들고 모은돈 없는 사람이 가장 하기쉬운 거짓말이 젊었을때 친구나 선배한테 사기당했다가 아닐까요? 20대때 무슨 사업을 하길래 인감 하나로 3억을 사기 맞을까요? 또 그것을 내가 다 갚는다고요? 헐입니다.
베플ㅇㅇ|2020.10.03 20:49
사랑이 창문으로 도망가는게 아니라 진심 지옥을 맛보게됩니다. 특히나 여유롭게 살던사람은 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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