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전에 어그로 안끌리고 정말 팬들끼리 지용이 얘기하던 글 있었는데 그 댓글들 보고 권지용이 얼마나 열심히 살았고 22살밖에 안된 애한테 열등감 느낄게 뭐가있다고 그렇게 싫어했고 죽을듯이 미워했는지 .... 악플러들 참 밉다 악플러들이라고 말하는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솔로로 데뷔했을때가 2010년 맞나? 그땐 내가 7살이였으니깐..ㅋㅋ 지디를 알았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어렸을때여서 그런 사건들은 몰랐지만 어쨌든 내가 좀만 더 일찍 좋아해서 군대 가기전 정말 말랐을때 좋아해서 힘이 되줄걸 이라는 생각도 든다
지용이는 공백기가 많긴하지만 멤버 한명도 빠지고 코로나랑 여러가지 사건들이 겹쳐 언제 컴백할지 아니 컴백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좋아하게된 내가 참 밉다 그래야되나 아무튼 그렇다
지용이가 활동하고 싶은 모습을 보고싶은데 또 마냥 컴백하라고 하기엔 아직은 힘들지 않을까 모르겠다..... 그래도 간간히 인스타도 올려주고있고 나이키랑 콜라보 예정도 있으니 힘이 난다!
한편으론 엄청난 공백기들 속에서도 엄청난 팬들이 지용이를 기다려주고있다는게 얼마나 지용이가 대단한사람인지 알 수 있는것같기도 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