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게시록을 보면'종말의 시기에 하늘에서 그 분이 내려와 죽은자들을 모두 깨어나게 하시어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그 말인즉, 우리가 죽은면 땅속에 영혼이 그대로 잠들어 있다가 종말의 시기에 깨어나 심판을 받는다는 뜻이겠지요그런데 예수님과 마지막을 같이한 사형수들과의 구절에 따르면예수님은 회개한 그에게 '천국에 함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이 뜻은 바로 '죽어 천국엘 바로 갈수 있다'는 말이겠지요
그렇다면 서로 모순인데요같은 신약에서 이토록 앞뒤가 안맞는 애기를 할수있다는 사실에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전 곧 진실에 당도합니다신약 성경이란 로마 당시 수천의 복음서중 간추려 편집한것이 성경이었지요다른 복음서는 모두 불 태웠지만 다행히 골란공원 동굴에서 발견된 유다 복음서를 찾아내었는데,그에 따르면 이런 내용도 유다 복음서에 있다고 합니다예수님이 유다를 조용히 불러 말씀하시길'네가 총대를 좀 매라'그렇게 되어서 예수님을 고발했다고 합니다만일 로마, 신약을 편집 당시에 유다 복음서를 신약을 끼어 넣었다면 또 그렇게 되엇겠지요요한게시록을 성경에 넣을지도 참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하지만 당시 사람들을 좀 겁을 줄 필요성이 있엇고 그렇게 성경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요한은 성인이지만 신이 아닌 사람이 쓴 복음서입니다물론 복음서를 쓸 당시에 많은 기도가 이루어졌겠지만 답은 요한이 틀렸다는 겁니다예수님이 정답이란 거지요
믿음이 충실하신 분들의 해석을 기대합니다이 부분을 어떻게 짚고 넘어가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