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려고 하면 안속는 사람 없다고 하더니 정말 가증스러운 애더라구여...
좋게 말하면 포커 페이스?? 심지어 저희 오빠도 죽엿어요 이 이상한 애가 그랫나봐요
햄버거 회사 애하고 도청장치를 여기저기에다가 하더니만..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접근한거 엿나봐요
알고보니 애기들도 많이 커서 연예계 활동중이더라구요 근데 또 머리굴려가지고 마치 친척분의 고향까지 들먹이면서
사기꾼은 정말 치밀하더라구요,, 여기저기 돌아다니구.. 다른 좋은 사람 만나면 중간에 끼어들기나 하고
기가 막히네여 헤어진 다음에도 친척분 집에다가 물건을 대더라구요 저희 이모도 돌아가시고
저 이상한 새끼 하나때문에 온 집안 식구들이 스트레스 받구 있어요 저 정말 속상하네요
두번이나 속여가지고 이제는 남의 집에 왜오는지 모르겟네요..
게다가 우리오빠 죽은방에서 지가 살고 잇어여 맛이간애인가봐요
신고를 햇는데 어제두 들어와서 뭐하는지 보더라구요 ( 솔직히 제친구하고 돌앗나싶더라구요..)
정말 미치겟어여 우리집에서 나가라고햇는데 왔다갔다 거리고 계속 그러네요...
악연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