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 할건 다함
도대체 왜 저지랄 떨면서 브라는 하는거임??
우리 모두 알잖아
약간은 봉긋해야 태가 나온다는거
지년들도 그지랄 하면서
"언니 작은게 죄는 아니에요ㅠㅠ"
"전 작지만 당당한데요???"
"크기가 무슨 상관이죠???"
말로는 줫나 씹선비질 하면서
할건 다 하더라
70a만 돼도 사실상 흔적조차 없는데
가식적인 년들
여초 판이니 이해는 한다만,
양심은 달고 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