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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가치관

샤샤 |2020.10.04 13:39
조회 867 |추천 0
남편과 저는 19년도3월에 결혼해서 일년반정도 됏는데요
혼전임신으로 결혼을한 케이스입니다.13개월 애기잇음
남편의 스타일은 제가본결과..
본인이 생활비를 가져다주니까 (그것도 자잘하게갖다줌)
본인에게 일절 간섭과 터치하는거 싫어하구여.
그냥 각자의 영역에서 서로 할일만 잘하면 된다는주의이고요
저의생각은 부부라면 서로의 채무나 지출내역이 머가잇는지
다 투명하게 공개하고 계획적으로 살아갓으면 하는입장이고요
집으로 정수기렌탈비...건강보험등등이 몇달이 밀려서
독촉장 날라오는데도 잔소리하면 본인이 알아서 하겟다는입장
입니다. 가치관의 차이인건지 그냥 개망나니인건지 ...
조금 신경좀 써주고싶어서 모든걸 다오픈하라고해도
너무간섭이 심하다며 그이상 말을안해버리네요
이런생활이 반복이되니 사람안고쳐지나 포기하고
살아야되나 싶다가도 애때문에참고살기로 맘먹엇으니
어떻게서든 좋은쪽으로 설득해서 바꺼보고싶은데 인생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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