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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인 안위구씨

수레기 |2020.10.05 16:52
조회 82 |추천 0
여러분들이 잘 알다시피 안위구씨는 가부장적인 상남자입니다.
안위구씨의 불호령 한번이면 모두가 껌뻑 죽죠
한번은 며느리가 국을 조금 짜게했단 이유로 맛있는 국을 만들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3년간 폐관 수련을 시키고 그 이후에 맛있는 국을 끓여오자
그때서야 화를 풀고 다시 따뜻하게 대해줬다는 얘기도 전해지는데요
이것 참 너무한것 같기도 하지만 안위구씨의 말은 절대적이니 어쩔수없죠..
안위구씨의 유교사상은 정말 대단해서 교사로 재직할때 자기 그림자를 밟은 학생을
15년간 군만두만 먹인 채로 감금했다고도 하네요..
무시무시한 분이죠..그 분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저도 노력해야겠어요
안위구씨! 저는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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