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도긴 추석명절이 끝난지금도 스트레스네요
언제부턴가 형님이 서울살면서 바쁘다는이유로
맏이 아닌 맏이노릇을 하게되었네요
명절때마다 친정은 뒷전이고 명절음식하고
일하고 아버님돌아가시고 올해는 덤으로 제사까지 솔직히 몸도 사십중반이라 아픈데가 생기고
체력도 안되는데 일거리만 점점늘고 어차피 내가
해야될일인데 명절때마다 말다툼하게되고 웃긴건
어머니제사도 자기가지낼게 걱정마라면서 시어머니한테 말할때 제속마음은 그래 니가다지내라
솔직히 친정부모님도 돌아가시면 제가 맏이라 제가지낼지도 모르는데 그놈의제사가먼지 나죽으면제아들한테는 제사지내지말고 여행가라고 했네요
명절 제사 하는사람따로 손님처럼왔다가 형님네
처럼 가버리면 남은뒤치닥거리는 제몫 포기하고산지 좀됐네요 사는게먼지 답답해서 몇자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