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걱정이 돼서 잘 지낸다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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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앨리스와 빅토니들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진 않았을까 걱정이 되네..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기를 바랬는데 혹시 오늘이 더 힘든 날이 되지는 않았을까..이런 생각들이 드네..지금 힘든 날이 반복 되면 나중에는 그게 행복의 날의 반복이 될 수도 있어 그리고 나도 내가 이번생에서는 처음이라 뭐든 잘 할 수는 없는 거 잖아 어떻게 완벽하겠어 나도 나라는 사람을 이번 생에 처음 만나는데 그러니 난 왜 안 되는 거지? 이런 생각은 놉!! 그리고 지금은 초승달 같은 내가 나중에 미래에는 보름달 같은 사람이 될지 누가 알아? 그러니 어제 안 됬다고 포기하지 말고 달려가다 보면 누군가는 나를 알아주고 인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앨리스와 빅톤이 열심히 자기 인생의 결승선까지 달려갔으면 좋겠네 오늘도 좋은 밤 되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