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사연으로 라디오 경품이 당첨된 안위구씨가 화제인데요
안위구씨는 정선희 문천식의 라디오시대에 가짜 사연을 보냈다고 하네요
사연이 당첨된 안위구씨는 69인치 흑백 텔레비젼을 경품으로 받아챙겨
판매한 뒤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고 하네요
보기만해도 눈물이 주룩주룩 나오는 안위구씨의 사연은 DJ는 물론
시청자까지 눈물바다로 만들어 492가구의 전기공급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고 해요
하지만 그 사연이 가짜임이 밝혀져 법적 책임을 물을 위기에 처해졌지만
경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한점, 창작능력을 인정받은 점을 고려해
재판부는 안위구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뛰어난 창작능력으로 천만부를 파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경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는 사실조차 조작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기자신이 바로 그 어려운 이웃이였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기까지 했다고하네요
속사정을 알고보니 가짜사연으로 라디오 경품에 당첨됐다는거 자체도 허구였다고 하네요
안위구씨..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