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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키다리아저씨 |2020.10.07 12:23
조회 141 |추천 0




















































​단 일 분 동안이라도
불평의 마음으로 지내지 말라.
불평의 마음을 일으키는 도가 거듭되면
 
용모는 불평화하여
부은 얼굴의 표정이 습관화됨에 따라
보기 싫은 주름살이 얼굴에 새겨진다.
 
육체는 주체가 아니고,
당신에게 소유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불안,질투,증오,원한,저주 등은
인간의 마음을 얼룩 지게 한다.
 
따라서,용모도 얼룩이 져 그 사람은 이내
보기 싫은 모습으로 변모한다.


불쾌한 일에 언제까지나
자기 마음을 붙잡아두어서는 안 된다.
 
자기 마음에 자극을
주는 감정을 항상 경계하고,
 
그와 같은 감정을
일으킨 원인이 되는 일들을
마음속으로에서부터 버리는 것이 좋다.
 
너무나 생각함으로써
자잘한 일까지 튀어나오게 되는데,


그것들을
마음에서부터 떠나게 하여야 한다. 

 

모든 악과 자잘한
마음의 피로를 빨리 버리자.
 
슬픈 일이 생겼어도
그것을 마음에서부터 떠나게 하라.
 
끈덕지게 연이어 생각 하고 있으면
그와 같은 슬픔은 자신을 떠나지 않는다.
 
계속 생각만 하면
하나의 슬픔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마음속에서 발효되어
몇십 배까지 부풀어 오르곤 한다.
 
슬픔은 그 사건이 일어난
그날로 족하다는 말을 기억하라.
 
또한 내일에는
내일의 바람이 분다는 말을 상기하라.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마음의 힘이드는 책 중.)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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