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베트남에 살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어제 베트남 커뮤니티에 아래 내용의 글을 올렸으나, 회사에서 저에게 돌아오는 말은 글을 내려라살고 싶으면 한국으로 도망가라는 말이였습니다.
무서워서 살수 없어요. 더군다나 이곳이 한국이 아니라 베트남이라는것을 이용해 뻔뻔하게 사과 한마디 없이 어떻게 살고 싶으면 도망가라는 말을 할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일단 오늘 한국 영사관에 찾아갈 예정이고 살고 싶으면 한국으로 가라는 내용은 녹취 파일을가지고 있습니다. 긴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비서라는 명목으로 법인장 외출시 항상 끌려 다녔고, 그 외출 내용은 케이마트에 음료수 사러가기(심지어 데려가서 차에서 내리지 말고 앉아 있으라하고 사옴), 머리 자르는데 데려가서 머리 감기기(기다리는 동안 머리 감게 시킴), 쇼핑(본인이 저 주려고 산옷이 있다며 본인 집에가서 착용하게 한후 신발이 어울리지 않으니 신발을 사준다며 백화점에 끌고 감) ,나중에 또 향수랑 청바지를 사준다며 끌고 다님 진짜 인형놀이 하듯이 데리고 다녔고 본인 입으로도 나중에 또 인형놀이 시켜줄게 라고 말함..
계속 거절해도 야 사준다고 할때 감사합니다 해야지 어쩌구ㅋㅋ 한번도 좋다하거나 원한적이 없었어요.
당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수치심 들고 기분 안 좋습니다.
처음에 일하기전에는 회식도 거의 없다 말해놓고 출근 첫날부터 저녁 먹으러 가자고 데려가고 그렇게 매번 일주일에 2번정도 자리를 만들고 그것도 항상 당일 늦게 말해놓고 약속 있다고 하면 비서가 무슨 약속이냐는 말을 달고 살더라고요 ㅎㅎ 너는 저녁이고 주말이고 언제든지 부르면 와야 된다면서ㅎㅎ
그리고 난 후 대표님 및 직원들이 출장 갔을때 본인이 밥먹을 사람이 없다면서 저녁 먹자고 했고 저녁 먹으면서 온갖 개소리를 하더라구요. 제 이력서 부터 시작해서 위조라느니ㅎ 위조한적 없구요 회사 입퇴사 적는란에 날짜 까지 구체적으로 안적고 월까지만 적은건데 그걸로 위조 했다면서 협박하고 혼자 나랑 사귀면 어쩌고 과대망상 환자에요.
둘이 있을땐 반말 하라하고 그사람 나이가 저랑 17살 차이 납니다ㅋㅋ
자꾸 손목 잡고 끌고 다니고 여자 30살이면 늙었다느니 하면서 자기는 19살 차이도 만나봤다면서 그런 소리를 왜 직원한테 하는거죠? 저녁먹고 집에가면서 자기 내려주고 회사차 타고 가라해서 탔는데 지네 집 다오니까 밤 10시 넘었고 술도 많이 먹었는데 자기집 구경하고 가래요.
말이 되는 얘기 인가요????????? 그리고 제가 처음에 술도 안먹고 출근하려면 일찍 가야한다니까
갑자기 10시에 출근 하라면서 회사차 보내줄테니까 타고오래요ㅋㅋ그럴거면 비서가 아니라 여자친구를 뽑으셨어야죠
그후에도 갑자기 회사에서 나가자해서 나가면 자기랑 땡땡이 치자고 뭘 사주겠다면서 거절해도 듣지도 않고 가서도 자기가 인형놀이 하듯 입히고 그거 사주고 자기한테 입은거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하고 둘만 있으면 계속 반말하라고 강요하고 남자친구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고 남자친구가 좋냐 자기가 좋냐고 물어봅니다. 남자친구가 좋다하면 자를거라면서요. 짜증나서 남자친구라고 대답하고 그럼 내일부터 안나오면 되냐고 하니까 어이없다면서 웃어 넘기더니
거짓말 아니라 그얘기를 열번도 더 넘게 물어봐요 너 나라고 할때까지 물어볼거라면서ㅋㅋㅋㅋㅋㅋ
대답도 반말로 자기 이름만 말하래요 XX아 니가 더좋아 이렇게 미친거 아닌가요?
그리고 틈만 나면 자기방으로 불러서 가면 자기 뭐 하고 있으니까 잠깐 앉아 있으라고 해서 앉아 있으면 전화하고 뭐하고 20분 앉혀놔요. 더 소름돋는건 할말도 없어요 그냥 그렇게 계속 불러서 옆에 앉혀 놉니다ㅋㅋ
제가 뭐 일해야 한다고 하면 갑자기 다른사람 불러서 다른사람한테 시키고 ㅋㅋㅋㅋ
그리고 9월2일 공휴일 전날에 회사대표 이메일로 사무실 건물측에서 그날 하루동안 전기를 켜지 않는다고 쓸사람 있으면 미리 알려주라고 메일이 와서 법인장한테 출근 할거냐고 물어보니까 본인은 나올거래요 그래서 그걸 건물측에 전달해야 하는데 제가 베트남어를 못해서 베트남어 가능한 직원한테 부탁을 했고 본인도 그걸 다 지켜보고 그 직원에게 몇시까지 준비 해놓으라고 말했어요. 저는 둘이 얘기하길래 잠깐 다른곳으로 자리를 비워서 몇신지 못들었었어요.
그리고 그날 점심에 직원들 끼리 도시락을 시켰는데 갑자기 집을 보러 가자면서 가서 점심도 먹고 들어오자고
다 데리고 나가는데 제가 그날 점심쯤에 몸이 안좋아서 밥안먹고 쉬고 싶다고 그냥 잠을 자서 저 빼고 나갔고 도시락도 저는 안시켰었어요. 퇴근전에 다음날 쉬는데 도시락 그냥 냅두면 썩으니까 꼭 챙기기로 해서 한직원이 가져가기로 했어요. 근데 그직원이 그날밤에 도시락 까먹고 못챙겼다고 하길래 분명 그걸로 뭐라 하겠다 했는데
다음날 아침 공휴일날 9시40분에 저한테 전화해서 전기 안들어온다고 지랄하고 도시락 놓고 갔다고 개지랄하고 그래서 제가 베트남어도 못하는데 건물에 전화하고 이메일 보내고 연락해서 50분쯤에 전기가 들어 왔어요.
근데 알고보니까 본인이 10시에 출근한다고 그때까지 준비하라고 이야기 했었다네요 ㅋㅋ
그리고 다음날 출근 하니까 전기 안켜논거,도시락 놓고 간걸로 근무태만,직무유기라면서 월급의 20%를 삭감한대요
직원들 다ㅎㅎ 점심제공도 안돼고 스타벅스도 안주고ㅎㅎ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는지?
그리고 개인 면담하는데 다른 직원들한테는 그냥 얘기 해놓고 저한테 소리소리 질러가면서 이야기 하던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저 울리고 싶어서ㅋㅋ그때 왜 안울었냐고 카톡이 왔어요^^ 변태새끼
이 면접 때 운건 자기가 이력서 70개정도 받았는데 왜 저를 면접 본줄 아냐면서 제가 전에 같이 일했던 대표님 이야기를 하면서 그 대표님이 잘 봐달라 했다면서 이렇게 얘기 하길래 그 대표님 때문에 살짝 울었는데 그 우는 모습이 아주
맘에 드셨나봐요^^ 그래서 계속 시도때도 없이 울리려는 건지 틈만나면 별것도 아닌걸로 소리를 그렇게 지르고 안우니까 술쳐먹고 왜 안우냐고 카톡이 왔네요ㅎㅎㅎ 증거 만들어줘서 고맙다ㅎㅎ
그리고 진짜 허언증 환자인게 그 도시락일 있기 며칠 전에 점심시간에 뻔히 점심 먹은거 알고 있으면서 나가서 밥먹고 오더니 저 주려고 동태탕을 사왔대요 좋아하녜요ㅋㅋ 그래서 저 점심먹었다고 동태탕도 별로 안 좋아한다니까 그럼 그거 냅뒀다가 부장님을 주래요ㅎ 근데 그때 뜨거워서 바로 냉장고 넣으면 안좋으니까 밖에 냅뒀어요.
그리고 부장님도 점심시간 훨씬 지나서 오셔서 그걸 까먹은 상태였고 저 7군 살았는데 하도 이사 빨리 오라고 난리쳐서 그날 집보기로 했었는데 할일도 없는데 퇴근을 안시켜서 6시 넘어서 들어가 보겠다하니까
자기도 퇴근안했는데 누가 가냐면서 소르지르고ㅋㅋ 그날 결국 집보러 늦게가서 보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동태탕을 챙겨 갔녜요 아 그거 부장님 주라고 하셔서 제가 챙겨야 되는거냐니까 너는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해서 사왔는데 자기 성의를 무시한다면서 난리를 치면서 냉장고에 넣어줬냐길래 깜빡했다니까 다썩어 문드러진다면서 그때 하필 금요일이라 월요일날 갖다버리라길래 그럼 제가 지금 가서 챙기겠다니까 전화를 끊어 버려서카톡으로 다시 가서 챙기겠다니까 읽씹을 하네요?ㅋ
그래서 가서 챙기고 카톡했더니 한시간 후에 전화가 와서야 그걸 니가 왜챙겨? 그거 대표님이 부장님 줄라고 산건데
니가 그걸 왜가져가냐고 비꼬면서 아 니 그럼 처음에 부터 그렇게 말해야지?
진짜 이정도면 정신병자 아닌가요? 지 옆에 대표님 차장님 부장님 다있었는데 말 이상하게 전해서 이상한 사람 만들고ㅋㅋ 그리고 다음날 카톡으로 그거 먹었냐면서 혼자 먹었냐고 둘이 먹었냐고 ㅋㅋㅋ 둘이 먹었냐는건 남자친구랑 먹었냐고 물어보는 의도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주말 쉬고 오면 남자친구랑 놀았냐 재밌냐 짜증나 이럽니다ㅋㅋㅋㅋㅋ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질 않나 내가 니랑 왜봐요,, 진짜 어이없어
저기요 아저씨 제발 정신 차리세요ㅋㅋ 수억을 줘도 당신같은사람 안만나 왜 자꾸 착각을 하는지
여자는 남자를 잘만나야 된다는둥 너 나 만나면 비서에서 법인장 사모님 되는거야 자기 미국인이라서 결혼하면 너도 미국인 되는거라면서 왜 혼자 김칫국 드세요? 자꾸 돈많은 남자 만나야 된다고 하는데 본인도 돈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빌린돈이나 갚고 얘기 하시지? 도박 빚 있는거 다 아는데 그리고 회사에서 주택 지원금이 천만동 나오는데 처음에 계약서에 그런 내용도 없었고다른직원들도 총 급여만 알고 있었고 그 내용에 대해 몰랐었는데 나중에 급여 깎으면서 점심은 처음에 없다하더니 그냥 급여에 300만동을 더주기로 하고 월급만 깎이고 주택지원금 천만동은 그대로 나오는 거라고 이야기 했는데 다른 직원들 월급에는 천만동 주택지원금 따로 해서 나갔는데 저만 급여로 안주더라구요 월급 받은날 밖에서 쇼핑 끌려 다니고 있었는데 저한테 특별히 챙겨 주는척 월세 천만동 보태 주겠다고 개인 통장으로 준다고 하면서 그럼 너 이제 내꺼야 이러면서 개소리하길래 그런 돈은 안받겠다 하니 아니 뭐 자기가 너를 어떻게 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말이 그렇다는 거라면서 자기는 잃을게 많은사람이라 허튼짓은 안할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잃을게 많긴,, 잃을게 하나인데 그게 전부인거 다 알고 있어요^^
혼자 살라고 한것도 계속 남자친구랑 같이살게? 이 지랄 해서 친구랑 살거나 혼자 살거라니까 지가 돈 주면서 혼자 살으라고 강조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돈주고 나서 이거 이야기 하면 자를거라고 뭐가 그렇게 구린게 많아서 자꾸 다 비밀이죠?
그리고 거래처에서 회사 대표메일로 이메일이 하나 왔는데 제가 확인해서 전달했더니 바로 그 메일 지우라고 하고
그 거래처 사장님한테 회사 대표메일로 그런거 보내지 말고 자기 개인 메일로 보내라고 하고ㅎㅎ 무슨 무역회사인데
법인장이 무역은 어쩜 일도 모르는지 거래처에도 전화해서 목소리크면 이기는줄 알고 매번 소리소리 지르다가 안돼면 욕하고 자기가 셀러라서 갑이래요ㅋㅋㅋ 말은 몇천억짜리 계약이다 몇조짜리다 하면서 사실상 계약 된게 1도 없음,,
지 뒤틀리면 욕하고 소리지르는데 누가 계약을 하겠어요 ㅋㅋㅋㅋㅋ
무역 회사에서 일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이런 회사 처음 다녔지만 오자마자 알려주는 사람 하나 없이 무역 공부하라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무역 경력직원을 뽑아야 겠다면서 공고를 올리라해서 어떻게 올리면 될까요? 하니까 무역 경력 5년이상 L/C 경험자 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올리래요
L/C는 아무리 모르는 저도 무역회사 신입으로 들어가도 일주일만에 할수있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얼마나 모르면 저렇게 올리라는건지,,
그리고 추가 채용한다해서 2-3명 정도 면접 보러 왔었는데 자꾸 여자만 뽑고 남자는 아예 면접도 안봅니다ㅎㅎ
여성분들 오면 외모평가,나이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 하고 진짜 이 회사 가지 마세요 회사 분위기도 살얼음판이에요
지 뒤틀리면 직원들이고 거래처고 회사에서 항상 쌍욕하고 있고 자기 미국인이라서 존댓말 못한다고 거래처에 반말하는 사람이 한국에서 대학까지 나온 직원들한테 국어 가르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국인인지도 의문 어떻게 국적은 있는거 같은데 무슨 미국인이 하는 얘기가 그렇게 잘들리는지 발음도 안좋고 어려운 영어를 안써요 뻑만 영어로 하지 그리고 거래처랑 전화 할때 영어랑 한국말 섞어서 하는데 영어하다가 모르면 한국어로 말합니다ㅋㅋㅋㅋㅋㅋ본인이 계약서 볼줄도 몰라서 미국인이 한국인한테 영어 계약서 체크 받고ㅎㅎ
그리고 매번 비서라는거 들먹이면서 아침,점심,저녁을 같이 먹길 바라고 처음에 회사 8시까지 출근인데 매일 제가 40분쯤에 도착하니까 쌀국수 먹으러 가자해서 몇번 갔더니만 한번은 7시15분 쯤에 언제 오냐고 왜이렇게 늦게 다니냐면서 쌀국수 먹게 빨리 오래요.. 저 그날 37분에 도착했는데 진짜 먹기 싫어서 카톡온거 무시하고 53분까지 밖에서 기다렸어요ㅋㅋㅋ 근데 계속 오라해서 결국 쌀국수 먹고ㅎ
그리고 사무실이 일자 세칸으로 되어있는데 자기 맘에 안드는 직원들은 맨마지막 칸으로 옮기라고 하고ㅋㅋㅋ
설국열차라면서 꼬리칸 가고 싶냐그러고 매번 자른다면서 협박은 입에달고 살고
저번에 분명 둘이 밥먹는 일은 없다고 하더니 어느날 오늘 저녁 먹자길래 약속있다고 하니까 야 비서가 무슨 약속이냐고 저녁 같이 먹는것도니 일이라고 개소리해서 무슨 일있냐니까 할말이 있대요 일 얘기냐니까 아니라고 따로 할말 있다고 해서 아니 법인장님 밥먹어도 일얘기 안한다 해놓고 매번 일얘기만 하면서 혼내지 않냐고 하니까 일얘기 절대 안한대 그럼 사적인 자리 아니냐고 사적인 자리는 남자친구가 안좋아해서 안됀다니까 야 진짜 어이없다면서 너 나 질투 하게 할려고 그러냐면서,,, ???????아니 아저씨 질투 받아서 뭐해요 그냥 싫다하면 좀 그만하지 이십분정도 앉혀놓고 계속 먹자하다 계속 거절하니까 갑자기 일 얘기 할거라고ㅋㅋ 그래서 일 얘기면 지금 하세요 하니까 그때서야 됐다고 나가보라 하더니 카톡으로 또 너 짜증나 이러면서 무슨 인터넷 소설쓰세요? 그리고 그날 협박으로 이제 알아서 너 살길 찾아 하더니 다음날 바로 자기가 그렇게 말하던 꼬리칸으로 보냄ㅎㅎ 그리고 회사 사람들한텐 제가 비서 하기 싫다 했다고ㅎㅎㅎ분명 지가 월급깎을때 이제 비서 하니라 총무로 강등됬다고함,, 그게 도대체 왜 강등인지는 모르겠으낰ㅋㅋㅋㅋ
지가 서류에 강등이라고 써서 줘놓고 무슨 비서타령이야.. 진짜 이게 회사냐 ㅎㅎㅎㅎ
너는 내가 절대 안자른다는둥 입발린 개소리하다 저녁 거절했더니 바로 꼬리칸 갔다가 잘리는 마법~!
매번 자른다고 협박하고 지가 뭔짓을 해도 아무말 못하게 하려 했는데 안돼니까 살길 찾으래ㅋㅋ
그리고 나서 제가 회사에 셔츠 원피스를 입고 간적이 있는데 진짜 소리소리 지르면서 잠옷을 입고 왔다고 개 난리를 치면서 쌍욕을하고 집에가라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들은건데 무슨 남자친구 옷입은거 마냥 그런옷을 입고 올수 있냐면서 남자친구 집에서 자고 남자친구옷을 입고 온거 같다면서 미친 개소리를 하고 있고,, 하의 실종이니 어쩌고,, 저기요 무릎덮는 하의실종이 도대체 어딨나요?ㅋㅋㅋㅋ 어떻게 생각이 그렇게 불순한지..
이게 바로 개 쌍욕먹고 집으로 쫓겨난 그옷입니다~ 여러분 절대 회사에 입고 가지마세요ㅎㅎ
처음에는 정말 사람 좋은척 안그랬어요 한 3일 정도만ㅋㅋ 지나니 진짜 미쳐 날뛰기 시작하더라구요,,ㅎ
그리고 회사 사실상 이룬것도 1도 없어요. 제대로 된 계약이라 해봤자 작은건 하나ㅎㅎ
그렇게 저녁 거절한 후에 꼬리칸으로 보내고 일시키지 말라고 해놓고 하는일 없다고 잘랐어요ㅎㅎㅎ
지 저녁 거절하기 전에는 갑자기 영업 해오라면서 자기 아는 사람 소개시켜주고 계약되면 커미션 준다느닠ㅋㅋㅋㅋㅋ
자기가 도저히 계약 못 따오니까 돈 준다면서 시켜 먹는 클라쓰,,
다 경력 없는사람 뽑아 놓고 알려주는 사람 하나 없이 못했다고 욕만하지,, 무역직원은 자기 밑바닥 탄로 날까봐 안뽑았던거 같고ㅎ 진짜 이 회사 가봤자 더러운 꼴만 봅니다 돈많이 주는척하고 나중에 다깎고ㅎㅎ
이 글도 보게 된다면 저한테 전화해서 별욕을 다하겠죠?ㅎㅎ 이미 차단 했으니 헛수고 하지 마시구요~~!
돈주고 사람사서 청부 폭행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저한테도 그럴까봐 무섭긴 하네요
이사가라고 진짜 지랄지랄해서 했더니만 바로 자르고 돈도 안주고 사람도 아닌,,제가 저녁 거절한 후로 다른 직원에게 똑같이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그 직원도 싫다고 하니 또 일도 안주고 매번 가라오케 다니는거 뭐 자랑이라고 여직원한테 얘기하고 데리고 다니는지 미친놈 성희롱 너무 당당하게 하길래 이거 신고감이라니까 자기는 미국인이라서 안걸린데ㅜ 미국이 그런거 더 심하지 않나요?ㅋ
그리고 굳이 늘 여직원이라고 이야기 하고 한국에서 그 말 몇년전에 난리 났던건데,,ㅎ 매번 여직원들은 눈치가 없어 여직원들이 살갑지 않다,, 여직원들이 너무 무뚝뚝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가라오케에서 받는 관심을 왜 회사에서 받으려고 하는지???????????? 그럴거면 술집애들 뽑아서 앉혀 놓으세요^^
직원들이 저녁먹는 자리 피하니까 절대 앞으로 회식안한다고 하더니 얼마 못가서 또 다시 회식하고^^
회식해서도 자리 앉아서 밥 나오기 전부터 일얘기 꺼내면서 지랄지랄 몇시간동안 하는데 누가 회식을 가고 싶어해 ㅎ
제발 이글 보고 반성은 바라지도 않고 정신 좀 차렸으면,, 진짜 치료 받으세요 심각합니다..
++ 회사에 다른 분들께 피해 갈까봐 더 많이 적지 않았고, 만약 이 일로 다른 분들까지 피해 본다면 정말 세세히 더 다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