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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갈타령

ㅇㅇ |2020.10.08 22:55
조회 39 |추천 1
전문(전체 글)이 생각이안나는데
걔가 내게


니가 내인생에 숟갈을 얹으려 하면서 뭐그리바라는게 많냐 뭐그런 말을 한적이 올해 있었던거같다

연애도 사업이라고 돈쓰기싫다 데통타령 뭐 이러기도 했고(이분 재산이 ----할말하않)

내가 숟갈얹는단 말을 싫어허는데

보육실습때 저런소릴 살짝 들었어서
(자기가 너무 심하다고 생걱한건지 선생이 도중에 끝내긴했는데)
넘 속상하고 내가 짐짝 이란 생각이들어서
저 소리에 알러지가 있다
근데 그사람이 했지

걔도 아는게

난 타인에게 말할때 대원칙이 저런 '매우 불쾌하고 지독한 5/5등급 말'은 일체금할것(아무리 화가나도 차라리 웃기고 빈정거리는 방식의 폭언은 할지언정 타인을 비틀어서 몇배러 자존심건드리는 저런 관용구는 안 씀) 이라서

내가 화나도 지만큼 심하게 뒤틀린 말을 안하니까
그래서 착하다고 생각했다나머라나
난 뭔죄여 근데

아 유부남씨도 근데말투보니뭐 한건하던데 살아온세월답게 (다음글에서 계속)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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