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하루만에 잘 모르시는 분이 새끼냥이를 만져버려서 부득이하게 데려와서 초유 구해서 먹이고했는데...
저도 애완동물 키워본적이 없어 챙긴다고 챙겨줬는데 갑자기 세상 떠나버렸네요 ㅠ ㅠ
움직임이 갑자기 멈추고 축 쳐저서 급히 병원 데려갔더니 이미.. ㅠㅠ
전기장판 뚜거울까봐 행주 한장 깔아줬었는데 그것때문에 추웠던건지... 저체온증으로 갔나봐요 ㅠ ㅠ
하...
하루밖에 안있었지만 .. 새벽엔 잘먹고 해서 희망이 보였었는데...
너무 맘 아프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