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스타일리스트 분께는 죄송하지만 오월애 때까지 해주셨던 스타일리스트 분이 진심 너무 울 애들한테 찰떡 같이 입혀주셨음 그래서 궁금한데 전 스타일리스트 분이 하울링,멩뎅 코디하셨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아 그리고 지금 저희 애들 담당하시는 코디님 저희 애들 흰티에 청바지만 입혀놔도 이렇게 잘 소화하는 애들이니까 제발..통바지 이제 그마아안ㅠㅠ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플엠아 이 스타일리스트 선상님들 불러줘 진짜 딱 한번만 이분들 나기해부터 오월애까지 레전드 의상을 만들어 내신 준들인데 진짜 한번만 불러서 코디 좀 부탁하면 안되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