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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메코랑 작곡가, 안무가

제목에서 말한 요소들 이번에는 다 갈아엎어야한다고 생각함
아이돌 시장에서 살아남는 게 운도 중요하지만 회사쪽 기획도 좋아야 가능한건데 솔직히 ㄹㅇㅇㅈ도 그렇고 안무가도 그렇고 새로운 사람한테 받기는 커녕 몇 년째 지인한테만 받으니까 노래도 아쉽고, 안무는 특히나 거기서 거기같음.. 애들끼리 춤 안맞는 것도 있는데 받아온 안무가 너무 루즈한 것도 한 몫하는 것 같음

이제는 전면적으로 갈아엎어야할 때가 온 것 같은데 회사만 모름 진짜 개빡친다

헤메코도 특히 하울링 때 돈 좀 쓴 거 같은데 정작 돈 쓴 티가 안남.. 늑대인간이 컨셉이면 초커에 올 풀린 니트나 하얀셔츠에 레자바지도 괜찮은데 왜 뜬금없이 악어같은 가죽이 나옴? 헤메코가 얼마나 중요한데 헤메코 맡는 분들 자체가 컨셉 이해를 제대로 못하고 있음.. ㅋㅋㅋ 특히 그리운 밤 첫방 때 곡이랑 전혀 안어울리는 핑크랑 회색 코디는 진짜 할말하않..

차라리 돈 좀 덜 쓴 것 같지만 오월애같이 통일된 옷이 낫지 이번 헤메코는 돈을 허공에 뿌리고 있다는 생각만 듬
어제 행사 때도 다같이 예쁘게 입혀달라고 했지 다같이 하향평준화 시켜달라고 했냐고... 브로치 같은 게 하나도 없으니까 그냥 애들이 가지고 있는 정장 입고 올라온 느낌이었음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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