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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서 30대 엄마와 8살 딸 화상

ㅇㅇ |2020.10.11 15:18
조회 31 |추천 0
10일 오후 1시5분쯤 충남 서산시 팔봉면의 한 캠핑장에서 끓는 냄비를 들고 가던 엄마와 8살 딸이 부딪혀 모두 1~2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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