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글로 인한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샤넬보이백 3주년기념으로 남친이 깜짝으로 사줬는데
저는 할머니들이 매는 가방같아서 환불하고 다른 걸로샀어요
남친이 인기많은거라고 서운하다고 제가 보는 눈이 없다네요..
비싸기만하고. 제가 맘에 드는걸로 사는 게 낫지않나요?
저는 고가의 제품들은 남친이 사고 싶은 매장에 데려가서 사줘요
무조건 여자들이 좋아할거라고 몇푼도 아닌 가방을 자기 취향대로
사주고 맘에 안들어하니 서운해하는 남친이 이해가 안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