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에 몇번 착용하고 보관했던 거의 새거에 가까운 금 팔찌를 중고로 판매했어요 연휴때문에 반값택배로 해서 바로 받을수 있게 해드렸고요.
그리고 며칠뒤에 팔찌가 끊어졌다고 저한테 따지시더라고요 그래서 보증서 있으니 구매처에서 수리 받으시라고 안내해드렸어요 배송비만 지불하면 되거든요.
그 이후 10일이 지나 팔찌가 또 끊어졌다고 이거는 환불 해줘야한다고 해서 내가 팔때는 문제없는 제품이었고 실팔찌는 원래 끊어질수 있고 수리하면 그곳이 약해져서 또 끊어질수 있다. 착용이후엔 백화점에서 구매를 했어도 as를 해주지 환불해주지않는다고 설명해도 막무가내로 반말찍찍하며 니가 잘 알아보고 판매했어야지 장난하냐. 라고 말하며 환불해달라고 해서 톡을 차단했더니 계속 전화를 해서 받았더니 역시나 반말+ 소리지르면서 환불 해줄때까지 괴롭힐거니까 환불해줘 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저도 가족 외식 나간 상태였는데 계속 전화와서 그러니 열받아서 똑같이 반말하고 서로 욕했구 제가 수리해서 원래대로 해서 보내라고 하고 끊었구요
그리고오늘 택배가 왔는데 수리는 해놨지만 제가 보냈던 판매처 케이스가 아닌 다른 싸구려케이스에 보증서도 없이 왔더라구요 여기서 또 대환장
그래서 문자를 했고 무조건 자기는 잘못없고 아주 적반하장이네요
애초에 중고 거래는 판매자가 문제있는걸 판매한게 아닌이상 환불 의무도 없는데 구매한지 일주일도 훨씬 지난걸 선심써서 받아준 걸 구성품은 다 버려버리고 저딴 말투라니요.
이 인간 엿맥일 방법없을까요? 진짜 혈압올라서 죽을것같아요
다신 중고거래 안하려고요